홈페이지 제작 가이드 › 소상공인 홈페이지 만들기
가게 홈페이지는 크게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손님이 보러 오는 건 사실 몇 가지뿐입니다 — 여기가 어디고, 뭘 팔고, 언제 열고, 어떻게 가는지. 그 네 가지만 제대로 있으면 됩니다.
최종 수정 2026년 8월 24일

페이지는 네 칸이면 충분합니다. 소개, 메뉴·상품, 오시는 길, 연락처.
비용은 소개 위주라면 월 3,300원부터, 템플릿을 골라 꾸미시려면 월 6,600원부터입니다. 도메인을 사지 않으셔도 제공되는 주소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요금이 아니라 영업시간과 전화번호를 최신으로 유지하는 것입니다. 이게 틀리면 홈페이지가 없느니만 못합니다.
| 칸 | 넣을 내용 | 흔한 실수 |
|---|---|---|
| 소개 | 지역·업력·특징 한두 문단 | 미사여구만 길게 씀 |
| 메뉴·상품 | 사진과 가격 | 가격을 빼먹음 |
| 오시는 길 | 주소, 지도, 주차 여부 | 주차 안내가 없음 |
| 연락처 | 전화번호, 영업시간, 휴무일 | 바뀐 뒤 안 고침 |
휴무일과 영업시간은 손님이 가장 많이 확인하는 정보입니다. 명절 휴무처럼 임시로 바뀌는 것도 그때그때 고쳐 주십시오.
네 개면 충분합니다. 소개, 메뉴·상품, 오시는 길, 연락처입니다.
처음부터 많이 만들면 갱신이 안 돼 오히려 손해입니다. 필요해지면 그때 늘리십시오.
휴대폰으로 찍으셔도 됩니다. 밝은 시간에 가게 바깥, 안쪽, 대표 상품 두 장 정도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내려받은 사진은 저작권 문제가 생기므로 쓰지 마십시오.
홈페이지 하나로 손님이 갑자기 늘지는 않습니다. 검색했을 때 정보가 정확히 나오는 가게로 보이게 하는 것이 첫 목적입니다.
소개 위주라면 월 3,300원부터, 템플릿을 골라 꾸미시려면 월 6,600원부터입니다. 도메인을 사지 않으셔도 제공되는 주소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네. 편집기에서 직접 고치시면 바로 반영됩니다. 명절 휴무처럼 임시로 바뀌는 것도 그때그때 고쳐 주시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