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의뢰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 직접 만들기 어려우시면 저희가 만들어 드립니다
운영팀 · 2026-08-21 10:00
안녕하세요, 아이비전트입니다.
2026년 8월, 아이비전트가 「제작 의뢰」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홈페이지 빌더도 있고 AI도 있는데 왜 아직 홈페이지가 없으실까요? 도구가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빌더도 AI도 결국 «내가» 앉아서 만들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가게 문을 열고 손님을 맞다 보면 하루가 갑니다. 저녁에 마음먹고 앉아도 어떤 메뉴를 넣어야 할지, 무슨 글을 써야 할지부터 막힙니다. 사진은 휴대폰에 흩어져 있고, 어느 것을 어디에 넣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다음에 해야지» 하고 미뤄 둔 분들이 많았습니다.
제작 의뢰는 그 시간을 아이비전트가 대신 쓰는 서비스입니다. 이사할 때 짐을 직접 싸지 않고 포장이사를 맡기는 것과 같습니다. 디자인을 고르시고, 업체 정보와 넣고 싶은 메뉴, 그리고 가지고 계신 사진만 보내 주십시오. 문구를 다듬고 사진을 배치해 완성된 홈페이지로 넘겨 드립니다. 글이 정리되어 있지 않아도 됩니다. 적어 주신 내용을 저희가 문장으로 다듬습니다.
서비스 계통에 따라 두 가지로 나뉩니다
같은 «홈페이지»라도 만드는 방식이 다르면 파는 물건도 달라야 합니다. 그래서 상품을 두 계통으로 나누어 두었습니다.
한 장짜리 사이트입니다. 주소는 하나뿐이고, 위쪽 메뉴를 누르면 그 페이지가 열리지 않고 한 화면에서 아래로 내려갑니다. 그래서 분량을 «페이지 수»가 아니라 «섹션 수»로 셉니다. 히어로(첫 화면) 아래에 소개·제품·문의 같은 구역이 차례로 이어지는 구성입니다.
메뉴가 있고 그 아래에 페이지가 여러 장 붙습니다. 회사소개·제품·게시판처럼 내용이 많아 나누어 담아야 할 때 적합합니다. 분량은 «페이지 수»로 셉니다.
이렇게 진행됩니다
템플릿 갤러리에서 마음에 드는 디자인을 고르고 상품을 선택해 신청하십니다.
업체명과 연락처, 원하는 메뉴, 소개 글, 사진을 신청서에 올려 주십니다.
받은 자료로 저희가 문구와 사진을 채워 완성합니다.
완성 화면을 보시고 고칠 곳을 말씀해 주시면 반영한 뒤 오픈합니다.
제작 기간은 자료를 «모두 받은 날»부터 셉니다. 자료가 늦어지면 그만큼 시작이 늦어지므로, 준비되신 자료를 한 번에 보내 주시는 편이 가장 빠릅니다. 상품별 제작 기간과 무상 수정 횟수는 상품 비교표에 그대로 적어 두었으니 비교해 보시고 고르시면 됩니다.
만들어 드린 뒤에도 고객님 것입니다
제작 대행을 맡기면 나중에 글자 하나 고치는 데도 다시 연락해야 하는 곳이 많습니다. 아이비전트는 그렇지 않습니다. 완성된 사이트는 고객님 계정으로 들어가므로 편집기로 언제든 직접 고치실 수 있습니다. 저희가 만들어 드린 것으로 끝이 아니라, 그 뒤부터는 고객님께서 직접 운영하시면 됩니다.
보내 주신 사진과 로고는 고객님께 사용 권리가 있는 것이어야 하며, 저희가 채우는 이미지와 글꼴은 상업적 이용이 확인된 무료 소재나 저희가 직접 만든 것만 사용합니다.
"디자인만 고르시면 됩니다. 나머지는 저희가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상단 메뉴 「제작 의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용 중 궁금하신 점은 언제든지 고객센터로 문의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아이비전트 운영팀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