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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홈페이지 제작 업체 비교, 맡길 때와 직접 만들 때를 같은 칸으로

[아이비전트] 2026-10-13 · 아이비전트

아이비전트

AI 홈페이지 제작 업체 비교, 맡길 때와 직접 만들 때를 같은 칸으로

요약

AI 홈페이지 제작 업체 비교는 견적서를 나란히 읽는 일이 아닙니다. 수정 권한·도메인 명의·연 운영비 세 칸을 먼저 만들고 업체 쪽과 직접 만드는 쪽을 똑같이 채워 넣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도메인 등록인 변경 후 60일 이전 잠금, 연간 결제 39,600원~118,800원 같은 확인된 숫자만 담았습니다.

AI 홈페이지 제작 업체 비교는 견적서를 나란히 놓고 읽는 일이 아닙니다. 양쪽에 «같은 칸»을 만들어 채워 넣는 일입니다. 칸은 세 개면 충분합니다. 수정 권한, 도메인 명의, 연 운영비입니다. 업체에 맡기는 쪽이든 AI 빌더로 직접 만드는 쪽이든 이 세 칸은 숫자나 「된다·안 된다」로 채울 수 있습니다. 끝까지 채워지지 않는 칸이 하나라도 남으면, 그 칸이 나중에 돈이 더 나가거나 사이트를 옮기지 못하게 발이 묶이는 자리입니다.

핵심 요약

  • 비교는 상대 견적서를 읽는 일이 아니라, 수정 권한·도메인 명의·연 운영비 세 칸을 내가 먼저 만들어 양쪽에 똑같이 적는 일입니다.
  • 도메인 등록인 이름을 업체로 적어 두면, 등록인 정보를 바꾼 뒤 60일 동안은 다른 등록대행업체로 옮길 수 없습니다.
  • 연 운영비는 제작비가 아니라 1년 치로 환산한 숫자로 적습니다. 아이비전트 기준으로는 연간 결제 39,600원에서 118,800원 사이입니다.
  • 14일 무료체험처럼 돈이 안 드는 구간이 있으면, 비교표의 빈 칸을 상담으로 묻지 않고 직접 채워 넣을 수 있습니다.

AI 홈페이지 제작 업체 비교란 무엇을 비교하는 일인가요?

AI 홈페이지 제작 업체 비교는 「어느 회사가 더 좋은가」를 가리는 일이 아닙니다. 같은 홈페이지를 만드는 방법이 여러 개 있을 때, 각 방법이 1년 뒤에 나에게 무엇을 남기는지를 맞춰 보는 일입니다.

그래서 비교의 대상은 회사가 아니라 «방법»이 됩니다. 맡기는 방법도 종류가 나뉘고, 직접 만드는 방법도 종류가 나뉩니다. 이름이 다른 회사 열 곳을 비교하는 것보다 방법 네다섯 가지를 비교하는 쪽이 훨씬 빠릅니다.

AI로 홈페이지를 만드는 선택지가 이렇게 늘어난 건 최근 일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026년 3월 발표한 2025 인터넷이용실태조사에서 생성형 인공지능을 써 본 국민 비율은 44.5%로, 전년보다 11.2%p 늘었습니다. 써 본 사람이 많아진 만큼 「AI로 만들어 드립니다」라고 적은 곳도 같이 늘었고, 그래서 비교 기준이 더 필요해졌습니다.

아이비전트 요금제 안내 화면 - 무료체험 14일과 월 3,300원부터 시작하는 플랜별 디스크·키워드 수

견적서가 두꺼운 쪽과 한 장인 쪽, 어느 쪽이 더 믿을 만할까요?

질문부터가 모순이 있는 질문입니다. 두꺼운 견적서는 제작 항목을 잘게 쪼개 적은 문서이고, 한 장인 견적서는 월 요금 하나만 적은 문서입니다. 둘은 두께를 겨룰 수 있는 문서가 아닙니다. 애초에 세는 단위가 다릅니다.

한쪽은 「한 번 내는 돈」을 적어 두고, 다른 쪽은 「매달 내는 돈」을 적어 둡니다. 한쪽은 수정을 횟수로 적어 두고, 다른 쪽은 수정을 기능으로 적어 둡니다. 이 상태로 두 장을 겹쳐 봐도 어느 쪽이 싼지, 어느 쪽이 편한지 알 수가 없습니다.

“칸 이름이 같은 쪽이 비교할 수 있는 견적서입니다.” 두께가 아니라 칸 이름이 기준입니다. 그래서 순서를 뒤집어야 합니다. 받은 견적서를 읽고 칸을 만드는 게 아니라, 내가 칸을 먼저 만들고 그 칸을 채워 달라고 요청하는 쪽입니다. 빈칸으로 돌아온 자리가 곧 그 업체의 약한 자리입니다.

마치 집을 보러 다닐 때와 같습니다. 집마다 자랑하는 게 다릅니다. 한 집은 남향이라고 하고, 다른 집은 역세권이라고 합니다. 자랑을 다 듣고 나면 비교가 안 되고, 월세·관리비·출퇴근 시간 세 칸을 적어 두고 다니면 그날 저녁에 결론이 납니다.

서로 다른 양식의 견적서 두 장을 책상에 나란히 놓고 비교하는 모습

비교 칸 1. 수정 권한 — 만든 뒤에 누가 고치나

수정 권한은 「만든 사람 말고 내가 직접 고칠 수 있는가」를 적는 칸입니다. 디자인이 예쁜지보다 이 칸이 1년 뒤의 만족도를 더 크게 가릅니다. 홈페이지에서 실제로 손대게 되는 건 전화번호, 영업시간, 가격, 휴무 안내처럼 사소하고 자주 바뀌는 글자이기 때문입니다.

이 칸은 아래 네 가지를 물어서 채웁니다.

  1. 글과 사진을 내가 직접 바꿀 수 있는 편집 화면이 있는지, 아니면 요청해야 하는지
  2. 직접 못 바꾸는 부분이 있다면 어디까지인지(메뉴 구성, 페이지 추가, 레이아웃)
  3. 요청 방식이라면 무료 수정이 몇 회까지이고, 그 다음부터는 얼마인지
  4. 수정 요청을 넣은 뒤 반영까지 며칠 걸리는지

주의할 점이 하나 있습니다. 「수정 가능합니다」라는 답은 이 칸을 채우지 못합니다. 가능하다는 말은 요청하면 해 준다는 뜻일 수도 있고, 내가 눌러서 바꿀 수 있다는 뜻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질문을 「제가 직접 눌러서 바꾸는 화면이 있습니까」로 바꿔야 답이 또렷해집니다.

직접 만드는 쪽은 이 칸이 비교적 단순합니다. 편집 화면이 내 계정에 있으니 횟수 개념이 없습니다. 아이비전트도 편집 화면에서 고칠 부분을 눌러 바꾸거나 AI에게 말로 고치는 방식이어서, 수정 횟수를 세는 칸이 생기지 않습니다. 대신 이 쪽에는 「내가 직접 할 시간이 있는가」라는 다른 비용이 붙습니다. 두 칸을 함께 보셔야 합니다.

비교 칸 2. 도메인 명의 — 등록인 이름이 누구인가

도메인 명의는 주소의 주인이 누구로 적혀 있는지를 적는 칸입니다. 세 칸 중에 가장 조용하고, 가장 늦게 터지는 칸입니다. 디자인은 계약 뒤에도 고쳐 달라고 할 수 있지만, 명의는 바꾸려면 상대가 협조해 줘야 합니다.

왜 중요한지는 숫자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국제인터넷주소관리기구 ICANN의 이전 정책에는, 등록인 이름이나 조직명·이메일 같은 등록인 정보를 바꾸면 그 뒤 60일 동안 다른 등록대행업체로의 이전을 잠그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 60일 잠금을 미리 빼 달라고 신청할 수 있게 해 주는 곳도 있지만, 이는 등록대행업체가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선택 사항입니다. 같은 정책에서 등록한 지 60일이 안 된 도메인도 이전 요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업체 이름으로 등록된 도메인을 내 이름으로 돌려받으면, 그 순간부터 60일은 다른 곳으로 옮기지 못할 수 있습니다. 급하게 서비스를 옮겨야 할 때 두 달이 묶이는 셈입니다. 처음부터 내 이름으로 등록해 두면 생기지 않는 일입니다.

확인은 직접 할 수 있습니다. .kr과 .한국 도메인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운영하는 후이즈에서 등록정보를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고, .com 같은 주소는 등록대행업체의 후이즈 조회 화면에서 봅니다. 업체 말을 믿고 넘어갈 필요 없이 내 눈으로 등록인 이름을 보는 게 가장 빠릅니다.

직접 만드는 쪽은 이 칸이 자동으로 풀립니다. 도메인은 내가 사서 들고 있고, 빌더에는 네임서버만 바꿔서 연결하는 방식이 많습니다. 아이비전트도 보유한 도메인을 네임서버 변경 방식으로 연결하기 때문에 등록인 이름은 내 쪽에 그대로 남습니다. 연결 전에는 xxx.ibigent.com 형태의 주소로 먼저 열어 두고, 명함에 인쇄할 시점에 내 도메인을 붙이면 됩니다.

계약서에 서명하며 등록인 명의 항목을 짚어 확인하는 장면

비교 칸 3. 연 운영비 — 1년 치로 환산한 숫자

연 운영비는 제작비가 아니라 「1년 동안 통장에서 나가는 돈 전부」를 적는 칸입니다. 제작비만 비교하면 결론이 거꾸로 나오기 쉽습니다. 제작비가 없는 쪽은 매달 돈이 나가고, 제작비가 큰 쪽은 그 뒤에 호스팅과 도메인 갱신비가 따로 붙습니다.

이 칸에 들어가야 하는 항목은 다섯 개입니다.

  1. 제작비 또는 구독료(월 요금이면 12를 곱한 값)
  2. 호스팅 요금(빌더 구독에 포함인지, 따로 계약인지)
  3. 도메인 갱신비(첫해 할인가가 아니라 다음 해 갱신가)
  4. SSL 인증서 비용(자동 발급으로 포함되는 곳도 있습니다)
  5. 수정·유지관리비(무료 횟수를 넘긴 다음부터의 금액)

다른 서비스의 금액은 서비스마다 다르므로 숫자를 미리 적을 수 없습니다. 대신 내가 직접 만드는 쪽의 숫자는 공개된 요금제로 바로 채울 수 있습니다. 아래는 아이비전트 요금제 안내에 적힌 값입니다.

플랜월 요금연간 결제디스크키워드SEO 진단
무료체험0원(14일)-0.5GB--
베이직3,300원39,600원1GB10개월 1회
스탠다드6,600원79,200원2GB30개월 5회
프리미엄9,900원118,800원4GB60개월 10회

확인 기준 : 2026년 10월

표를 보면 연 운영비 칸은 39,600원에서 118,800원 사이에서 결정됩니다. 트래픽은 모든 플랜이 무제한이고 SSL은 자동 발급이라 그 두 줄은 연 운영비 계산에서 빠집니다. 도메인을 따로 사서 연결하는 경우에는 도메인 갱신비 한 줄만 더 붙습니다.

맡기는 쪽의 연 운영비를 물을 때는 질문을 이렇게 바꾸시면 됩니다. 「제작비는 빼고, 2년차에 나가는 돈만 적어 주세요.」 2년차 금액이 곧 연 운영비입니다. 이 질문에 바로 답이 오지 않으면 그 칸은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입니다.

아이비전트 첫 화면 - 방법 고르기부터 완성까지 네 단계로 안내하는 홈페이지 생성 흐름

1. 맞춤 제작 대행

기획과 디자인을 처음부터 새로 만드는 방식입니다. 페이지 구성과 기능을 원하는 대로 짤 수 있습니다.

어떤 경우에 맞나 — 들어가야 하는 기능이 일반적이지 않을 때(회원 등급별 가격, 외부 시스템 연동, 복잡한 신청 절차), 그리고 브랜드 디자인을 그대로 옮겨야 할 때입니다.

주의점 — 수정 권한 칸이 가장 자주 비는 방식입니다. 만든 구조가 복잡할수록 내가 직접 고칠 수 있는 범위가 좁아집니다. 계약 전에 편집 화면에서 어디까지 내가 바꿀 수 있는지 화면으로 보여 달라고 요청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2. 템플릿 제작 대행

이미 만들어진 디자인 틀에 내 글과 사진을 넣어 완성해 주는 방식입니다. 맞춤 제작보다 기간이 짧습니다.

어떤 경우에 맞나 — 구성은 흔한 형태로 충분하고(회사 소개, 서비스, 오시는 길, 문의), 내 손으로 넣을 시간이 없을 때입니다.

주의점 — 어떤 틀을 썼는지, 그 틀의 구독료나 사용료가 누구 명의로 결제되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결제 명의가 업체 쪽이면 나중에 옮길 때 그대로 들고 나오기 어렵습니다.

3. AI 빌더 구독으로 직접 만들기

질문에 답하거나 디자인을 고르면 초안이 만들어지고, 그 뒤부터는 편집 화면에서 내가 고쳐 가는 방식입니다. 호스팅과 주소가 구독에 함께 들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경우에 맞나 — 페이지 수가 많지 않고, 전화번호나 가격처럼 자주 바뀌는 글자를 내가 바로 고치고 싶을 때입니다. 아이비전트도 이 방식에 들어가며, 게시판·블로그·예약·상담과 호스팅·SSL이 같은 요금 안에 들어 있습니다.

주의점 — 구독을 멈추면 사이트가 닫히는 구조이므로, 글과 사진을 내 쪽으로 내려받아 보관할 수 있는지 미리 확인해 두는 쪽이 안전합니다. 디자인 자유도는 맞춤 제작보다 좁습니다.

4. 설치형 프로그램으로 직접 구축

공개된 홈페이지 프로그램을 서버에 직접 올려 쓰는 방식입니다. 바꿀 수 있는 범위가 가장 넓습니다.

어떤 경우에 맞나 — 다룰 수 있는 사람이 회사 안에 있고, 기능을 계속 추가해 갈 계획일 때입니다.

주의점 — 보안 업데이트와 백업이 내 일로 넘어옵니다. 연 운영비 칸에 서버 요금뿐 아니라 「관리하는 사람의 시간」을 같이 적어야 비교가 맞습니다.

5. 프리랜서 단건 의뢰

개인에게 한 건으로 맡기는 방식입니다. 금액이 비교적 낮게 잡히는 편입니다.

어떤 경우에 맞나 — 만들 범위가 또렷하게 정해져 있고(페이지 다섯 개, 문의 폼 하나), 만든 뒤 손볼 일이 거의 없을 때입니다.

주의점 — 세 칸 중 도메인 명의와 수정 권한이 특히 자주 빕니다. 작업이 끝난 뒤 연락이 닿지 않는 경우를 전제로, 관리자 계정과 도메인 등록인 이름을 작업 시작 전에 내 쪽으로 정리해 두시는 게 좋습니다.

같은 칸으로 채운 비교표

위 다섯 가지를 두 덩어리(맡기는 쪽·직접 만드는 쪽)로 묶어 세 칸만 채우면 아래처럼 됩니다.

비교 칸맡길 때 받아야 하는 값직접 만들 때의 값
수정 권한무료 수정 몇 회까지, 초과 시 1건당 얼마편집 화면에서 직접, 횟수 제한 없음
도메인 명의등록인 이름이 내 이름인지 후이즈로 조회내 명의 도메인에 네임서버만 변경해 연결
명의 바꾼 뒤 이전등록인 정보 변경 후 60일 이전 잠금명의를 바꾸지 않아 해당 없음
연 운영비2년차 금액(호스팅+도메인 갱신가+유지비)연간 결제 39,600원~118,800원
시작 비용계약 시 제작비 선금0원(14일 무료체험, 카드 등록 없음)

확인 기준 : 2026년 10월

맡기는 쪽 칸이 「받아야 하는 값」으로 적혀 있는 건 이유가 있습니다. 그 값은 업체마다 다르고 제가 대신 적을 수 없습니다. 다만 무엇을 받아야 하는지는 똑같습니다. 이 네 줄을 받아 적고 나면 양쪽을 같은 자리에서 비교할 수 있게 됩니다.

가게 카운터에서 직접 사이트 문구를 고치는 운영자 모습

처음부터 끝까지 비교하는 순서

1단계 — 쓸 페이지를 종이에 적습니다

회사 소개, 서비스, 가격, 오시는 길, 문의처럼 실제로 필요한 페이지만 적습니다. 숫자가 다섯 개인지 스무 개인지에 따라 뒤의 모든 판단이 달라집니다. 이 숫자가 없으면 견적을 받아도 비교가 안 됩니다.

2단계 — 1년에 몇 번 고칠지 적습니다

가격이 바뀌는 횟수, 공지를 올리는 횟수, 사진을 바꾸는 횟수를 더합니다. 이 숫자가 한 자리면 맡기는 쪽도 괜찮고, 두 자리를 넘으면 직접 고칠 수 있는 쪽이 유리해집니다.

3단계 — 비교표 빈칸을 만듭니다

수정 권한, 도메인 명의, 연 운영비 세 줄을 적고 그 옆에 후보 수만큼 칸을 그립니다. 종이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

4단계 — 돈이 안 드는 쪽부터 직접 채웁니다

무료체험이 있는 쪽은 상담을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직접 가입해 만들어 보면 수정 권한 칸과 시작 비용 칸이 그날 채워집니다. 상담으로 듣는 설명보다 정확합니다.

5단계 — 맡기는 쪽에는 칸 이름 그대로 물어봅니다

「무료 수정 몇 회인가요」 「도메인 등록인은 누구 이름으로 들어가나요」 「2년차에 나가는 금액이 얼마인가요」 세 문장이면 됩니다. 답이 흐리게 오면 그 칸은 비워 둡니다. 비워 둔 칸도 비교에 쓰이는 정보입니다.

6단계 — 빈칸이 적은 쪽을 고릅니다

값이 좋은 쪽이 아니라 빈칸이 적은 쪽입니다. 값은 나중에 협의할 수 있지만 빈칸은 계약 후에 내 쪽 부담으로 돌아옵니다.

14일 무료체험으로 직접 재본 숫자

아이비전트 무료체험으로 직접 재어 본 값을 적어 둡니다. 비교표의 「직접 만드는 쪽」 칸을 채우실 때 기준으로 쓰실 수 있습니다.

  1. 첫 화면이 나오기까지 지나가는 화면은 네 개입니다 — 방법 고르기, 디자인 고르기, 확인, 완성 순서입니다.
  2. 체험을 시작할 때 카드 등록 화면은 나오지 않습니다. 기간은 14일입니다.
  3. 체험 중에 받는 주소는 xxx.ibigent.com 형태이고, 디스크는 0.5GB입니다. 내 도메인 연결은 유료 플랜으로 바꾼 뒤에 네임서버 변경으로 진행합니다.
  4. 문구를 고칠 때 코딩 화면은 열리지 않습니다. 고칠 부분을 눌러 바꾸거나 AI에게 말로 고치는 두 가지 방법입니다.

이 네 줄이 중요한 이유는 간단합니다. 「쉽습니다」라는 설명은 비교표에 적을 수 없지만, 「화면 네 개」와 「14일」과 「0.5GB」는 적을 수 있습니다. 비교표는 적을 수 있는 말로만 채워야 쓸모가 있습니다.

아이비전트 가이드 목록 화면 - 만드는 방법과 빌더 고르는 법을 주제별로 나눠 둔 안내 모음

자주 묻는 질문

세 칸 말고 디자인은 안 봐도 되나요?

보시는 게 맞습니다. 다만 디자인은 눈으로 바로 판단되는 항목이라 따로 칸을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칸으로 만들어야 하는 건 지금 안 보이고 나중에 보이는 항목들입니다.

무료체험 기간에 다 만들지 못하면 어떻게 하나요?

다 만들지 않아도 됩니다. 체험의 목적은 완성이 아니라 비교표의 수정 권한 칸을 채우는 것입니다. 첫 화면 문구 한 줄을 바꿔 보면 그 칸은 채워집니다.

맡기는 쪽이 도메인 명의를 내 이름으로 못 해 준다고 하면요?

이유를 들어 보시는 게 좋습니다. 관리 편의 때문이라면 관리자 권한만 업체에 주고 등록인은 내 이름으로 두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래도 안 된다고 하면 그 칸은 빈칸으로 두고 다른 후보와 견주시면 됩니다.

연 운영비가 싼 쪽을 고르면 되는 건가요?

1년에 고칠 횟수가 적다면 그렇습니다. 횟수가 많으면 수정 1건당 금액이 연 운영비보다 더 큰 차이를 만듭니다. 그래서 2단계의 횟수를 먼저 적으라고 한 것입니다.

이미 만들어 둔 홈페이지가 있으면 이 비교가 쓸모 없나요?

지금 쓰는 쪽도 같은 세 칸으로 채워 보면 됩니다. 쓰고 있는 사이트의 도메인 등록인이 누구인지, 2년차 금액이 얼마인지 적어 보면 옮길 이유가 있는지 바로 보입니다.

SEO나 AI 검색 노출은 어느 칸에 넣나요?

수정 권한 칸의 아래 줄에 넣으시면 됩니다. 제목과 설명문을 내가 직접 바꿀 수 있는지가 핵심이기 때문입니다. 아이비전트는 스탠다드 플랜 이상에서 SEO·GEO·AEO 진단을 월 5회부터 쓸 수 있고, 키워드는 플랜별로 10개·30개·60개입니다.

아이비전트로 하면 어떻게 되나요

세 칸으로 다시 적어 보면 이렇습니다. 수정 권한은 편집 화면에서 눌러 바꾸거나 AI에게 말로 고치는 방식이라 횟수 개념이 없습니다. 도메인 명의는 내가 가진 도메인에 네임서버만 바꿔 연결하므로 등록인 이름이 그대로 남습니다. 연 운영비는 연간 결제로 39,600원에서 118,800원 사이이고, 호스팅과 SSL, 게시판·블로그·예약·상담이 그 안에 들어 있습니다. 문의가 들어오면 이메일과 텔레그램·디스코드·슬랙으로 알림을 받을 수 있습니다.

빈칸부터 직접 채워 보고 싶으시면 아이비전트 요금제 안내에서 14일 무료체험으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만들기와 유지비에 대한 다른 글은 공식 블로그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마무리 — 칸 이름을 먼저 적으면 견적서가 비교됩니다

AI 홈페이지 제작 업체 비교에서 가장 많이 어긋나는 지점은 비교를 늦게 시작하는 게 아니라, 남이 만든 양식으로 비교를 시작하는 데 있습니다. 견적서는 각자 자랑하고 싶은 것을 적어 보낸 문서입니다. 그 문서를 아무리 오래 들여다봐도 내 기준은 생기지 않습니다.

종이 한 장에 수정 권한, 도메인 명의, 연 운영비를 적는 데는 1분이 걸립니다. 그 1분이 지나면 어느 설명이 답이고 어느 설명이 자랑인지 바로 갈립니다. 목적을 먼저 정하고 같은 칸으로 비교해서 고르시면 됩니다.

확인 기준 : 2026년 10월

자주 묻는 질문

Q.업체에 맡겨 만든 사이트를 나중에 직접 고치려면 무엇을 요청해야 하나요?
편집 화면 관리자 계정과 비밀번호, 그리고 호스팅·도메인 관리 화면 접속 정보를 함께 받아야 합니다. 편집 화면만 받으면 글과 사진은 바꿀 수 있지만 주소를 옮기거나 플랜을 바꾸는 일은 못 합니다. 계약 전에 「인수인계 항목」으로 서면에 적어 두는 쪽이 안전합니다.
Q.도메인을 업체가 대신 등록해 주겠다고 하면 거절해야 하나요?
거절할 필요는 없지만 등록인(Registrant) 이름이 내 이름이나 내 사업자명으로 들어가는지는 확인해야 합니다. 대행만 맡기고 명의는 내 쪽으로 두면 문제가 없습니다. .kr·.한국 도메인은 한국인터넷진흥원 후이즈에서 등록정보를 직접 조회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무료체험 기간이 끝나면 만들어 둔 내용은 사라지나요?
아이비전트 기준으로는 14일 무료체험에서 만든 사이트가 그대로 남고, 유료 플랜으로 바꾸면 보유한 도메인을 네임서버 변경 방식으로 연결하게 됩니다. 다른 서비스는 보관 기간과 조건이 서비스마다 다르므로, 체험을 시작할 때 종료 후 처리 방식을 먼저 확인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Q.세 칸 말고 더 넣으면 좋은 칸이 있을까요?
문의가 들어왔을 때 알림이 어디로 오는지, 그리고 글과 사진을 내 쪽으로 내려받아 보관할 수 있는지 두 칸을 더 만들면 좋습니다. 둘 다 평소에는 눈에 안 띄지만 담당자가 바뀌거나 서비스를 옮길 때 바로 걸리는 항목입니다.
Q.직접 만들어 보다가 업체에 맡기는 쪽으로 바꿀 수도 있나요?
가능합니다. 오히려 직접 며칠 만들어 본 다음에 맡기는 쪽이 견적이 또렷해집니다. 어떤 페이지가 필요하고 어떤 기능은 필요 없는지를 숫자로 적어서 전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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