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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홈페이지 제작 부업, 고객에게 넘기는 데서 막힙니다

[무료도구] 2026-11-02 · 아이비전트

무료도구

AI 홈페이지 제작 부업, 고객에게 넘기는 데서 막힙니다

요약

AI 홈페이지 제작 부업에서 시간이 걸리는 쪽은 만드는 단계가 아닙니다. 결과물을 올리는 방법 세 가지, 고객 도메인 연결과 반영 시간, 계정과 관리 권한을 넘기는 순서, 호스팅 월 요금까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AI 홈페이지 제작 부업에서 막히는 곳은 만드는 단계가 아닙니다. 화면은 하루면 나옵니다. 정작 시간이 걸리는 쪽은 만든 결과물을 어디에 올릴지, 고객이 쓰던 도메인을 어떻게 연결할지, 로그인과 결제 권한을 누구 이름으로 넘길지입니다. 이 글은 그 세 가지를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요약

  • 만드는 작업은 혼자 끝낼 수 있지만, 올리기·도메인 연결·권한 이전은 고객이 함께 움직여야 끝납니다.
  • 결과물을 올리는 방법은 압축 파일로 올리기, 만든 자리에 그대로 두기, 고객이 이미 쓰는 공간에 올리기 세 갈래입니다.
  • 도메인은 처음부터 고객 이름으로 등록하고 연결만 대신 해 주는 편이 안전합니다. 레코드를 바꾸면 보통 몇 시간, 늦으면 하루를 넘기기도 합니다.
  • 계정을 고객 이름으로 만들어 두면 넘길 때 비밀번호만 바꾸면 끝납니다. 내 계정에 몰아 두면 옮기는 일이 한 번 더 남습니다.
제작 가이드 화면 - 편집기를 시작하는 방법과 압축 파일 올리기 안내가 묶여 있는 목록

AI 홈페이지 제작 부업은 무엇을 파는 일인가요?

화면을 그리는 일이 아니라 「문을 열 수 있는 홈페이지 한 채」를 넘기는 일입니다. 받는 쪽이 실제로 손에 쥐어야 하는 것은 다섯 가지입니다.

  • 홈페이지 파일 한 묶음(글·사진·화면 구성이 들어 있는 압축 파일)
  • 사람들이 치고 들어올 주소, 즉 도메인
  • 그 파일이 올라가 있는 공간과 거기에 들어갈 로그인 계정
  • 고객이 직접 글·사진을 고칠 수 있는 방법
  • 문제가 생겼을 때 되돌리는 방법

집을 짓는 일에 비유하면 이해가 빠릅니다. 벽을 잘 세우고 조명을 예쁘게 달아도, 열쇠와 등기 서류를 넘기지 않으면 거래는 끝나지 않습니다. 홈페이지도 같습니다. 화면이 완성된 시점은 공사가 끝난 시점이고, 거래가 끝나는 시점은 열쇠가 넘어간 시점입니다. 부업으로 받은 일이 질질 끌리는 이유는 대부분 벽이 아니라 열쇠 쪽에 있습니다.

만드는 시간과 넘기는 시간, 어느 쪽이 더 걸릴까요?

페이지 10개를 새로 만드는 일과 로그인 계정 1개를 넘기는 일, 어느 쪽이 오래 걸릴까요? 질문부터가 모순이 있는 질문입니다. 작업량으로 보면 페이지 10개가 훨씬 무겁지만, 그 일은 전부 내 손 안에서 끝납니다. 계정 1개를 넘기는 일은 고객이 메일을 확인하고, 결제 수단을 등록하고, 도메인 관리 화면에 로그인해야 끝납니다. 내가 아무리 빨라도 고객이 답을 주지 않으면 그 자리에서 멈춥니다.

그래서 일정은 작업 속도가 아니라 고객의 답장 속도로 잡는 편이 맞습니다. “홈페이지 제작 기간은 내가 만드는 시간 더하기 고객이 확인해 주는 시간입니다.” 처음 받은 일에서 이 계산을 빼먹으면, 하루 만든 홈페이지를 2주째 못 넘기는 상황이 생깁니다. 아래 순서는 그 2주를 줄이려고 정리한 것입니다.

1. 압축 파일(ZIP)로 올리는 방법

AI가 뽑아 준 파일이나 다른 도구에서 받아 둔 폴더가 이미 있을 때 쓰는 방법입니다. 폴더를 통째로 압축해 올리면 그대로 공개됩니다.

가.
특징
HTML·CSS·JS로 된 정적 사이트가 대상입니다. 파일을 바꿀 때는 다시 압축해 올리면 됩니다.
나.
어떤 경우에 맞나
완성된 파일이 손에 있고, 고객이 글을 자주 고칠 일이 없는 소개용 홈페이지에 잘 맞습니다.
다.
주의점
서버에서 돌아가는 기능(PHP·데이터베이스)은 동작하지 않습니다. 문의 접수처럼 서버가 필요한 부분은 제공되는 문의 폼이나 외부 연결로 대체해야 합니다.

참고로 아이비전트 제작 가이드 화면에는 편집기를 시작하는 방법이 빌더 쪽과 호스팅 쪽으로 나뉘어 적혀 있고, 호스팅 쪽에는 압축 파일 올리기가 있습니다. 만드는 방법은 두 가지 길이로 나뉘어 있지만 올리는 입구는 결국 이 한 줄로 모입니다.

2. 만든 자리에 그대로 두고 주소만 바꾸는 방법

빌더나 호스팅 계정 안에서 만들고, 그 계정을 고객에게 넘기는 방식입니다. 파일을 주고받는 과정이 없어 가장 단순합니다.

가.
특징
화면에서 바로 글과 사진을 고칠 수 있어, 넘긴 뒤 작은 수정은 고객이 직접 합니다.
나.
어떤 경우에 맞나
고객이 공지나 가격을 자기 손으로 바꾸고 싶어 할 때입니다. 수정 요청이 줄어 유지관리 부담도 같이 줄어듭니다.
다.
주의점
계정 하나에 사이트 하나가 기본입니다. 고객이 3명이면 계정도 3개로 나눠야 하고, 요금도 그만큼 각각 발생합니다.

3. 고객이 이미 쓰는 공간에 올리는 방법

고객사가 쓰던 호스팅이나 서버가 있는 경우입니다. 접속 정보를 받아 그 안에 올립니다.

가.
특징
주소와 메일이 그대로 유지되므로 기존에 쓰던 메일 계정을 건드리지 않아도 됩니다.
나.
어떤 경우에 맞나
이미 홈페이지가 있고 화면만 새로 바꾸는 일, 사내 규정상 외부 공간을 못 쓰는 경우입니다.
다.
주의점
접속 정보를 받는 순간 책임 범위가 넓어집니다. 올리기 전 기존 파일을 내려받아 보관하고, 내 작업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한 줄로 적어 두셔야 합니다.
AI 호스팅 안내 화면 - 압축 파일 배포, 내 도메인 연결, 무료 보안 인증서 항목

고객 도메인은 어떻게 연결하나요?

이미 주소를 가진 고객이 많습니다. 그래서 새 주소를 사는 일보다 연결·명의 확인이 먼저입니다. 도메인을 고객 이름으로 등록한 다음, 등록 화면에서 네임서버나 레코드만 홈페이지가 올라간 쪽 주소로 바꾸면 끝납니다. 소유는 고객이, 연결 작업만 내가 하는 구조가 가장 깔끔합니다.

1.
명의부터 확인합니다
등록자 이름이 고객(또는 고객 사업자)인지 봅니다.
2.
연결 방식을 고릅니다
www가 붙은 주소와 도메인 자체는 넣는 레코드가 다릅니다.
3.
반영을 기다립니다
바꾼 값이 전 세계에 퍼지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4.
보안 인증서를 확인합니다
주소 앞에 자물쇠가 뜨는지, https로 들어가도 열리는지 봅니다.
가.
내 이름으로 등록해 두면 1년마다 갱신할 때도, 나중에 거래가 끝나 넘길 때도 내가 다시 끼어야 합니다.
나.
이미 쓰던 도메인이 전 담당자 이름으로 되어 있으면, 연결보다 명의 이전이 먼저입니다. 이 절차가 며칠씩 걸리는 경우가 많아 일정 맨 앞에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다.
www가 붙은 주소는 보통 다른 주소를 가리키게 하는 레코드로, 도메인 자체는 주소 숫자를 직접 적는 레코드로 연결합니다. 어떤 값을 넣을지는 올린 쪽 안내 화면에 그대로 적혀 있으니 옮겨 적으면 됩니다.
라.
저희 경험상 변경된 값은 보통 몇 시간 안에 퍼지고, 늦으면 하루를 넘기기도 합니다. 그래서 기존 홈페이지가 돌아가는 중이라면 교체 작업은 방문이 적은 시간에 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마.
보안 인증서는 도메인 연결이 끝난 뒤에 발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순서를 바꿔 인증서를 먼저 기다리면 아무 일도 진행되지 않습니다.

관리 권한을 넘기는 방법은 어떻게 다를까요?

권한 이전은 결국 두 가지를 고객 이름으로 돌려놓는 일입니다. 로그인과 결제입니다. 이 둘이 내 이름으로 남아 있으면 넘겼다고 말하기 어렵습니다.

1.
계정부터 고객 이름으로 만들기
작업 시작할 때 고객 메일로 계정을 만들고, 그 계정에서 작업합니다. 넘길 때는 비밀번호를 고객이 바꾸는 것으로 끝납니다. 가장 뒷일이 없는 방식입니다.
2.
내 계정에서 만들고 결과물만 넘기기
완성본을 압축 파일로 받아 고객 계정에 올립니다. 작업은 편하지만 올리는 과정을 한 번 더 해야 하고, 그 사이 주소가 바뀌면 검색 쪽에 손이 또 갑니다.
3.
내 계정에 두고 운영을 대신하기
월 관리 계약이 있을 때만 쓰는 방식입니다. 고객이 직접 못 고치니 수정 요청이 모두 나에게 옵니다. 범위와 횟수를 적어 두지 않으면 일이 끝없이 늘어납니다.

부업으로 고객이 하나둘 늘어난다면 1번을 기본으로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계정 하나에 사이트 하나라는 구조는 처음엔 번거롭게 보이지만, 요금 청구와 권한 이전이 고객 단위로 깔끔하게 끊어진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반대로 내 계정 하나에 여러 고객 사이트를 몰아 두면, 한 고객이 떠날 때 다른 고객 자료까지 들어 있는 계정을 어떻게 나눌지 고민해야 합니다.

작업을 마치고 결과물과 권한을 넘기며 악수하는 장면

호스팅 요금은 누가 내고 얼마나 드나요?

호스팅 요금은 고객 이름으로 결제되게 두고, 내 작업비는 따로 받는 구조가 분쟁이 적습니다. 아래 표는 정적 사이트를 올려 두는 공간의 요금과 용량입니다.

구분월 요금저장용량기본 주소내 도메인 연결
무료체험(14일)0원0.5GB1개0개
베이직3,300원1GB1개1개
스탠다드6,600원2GB1개1개
프리미엄9,900원4GB1개1개

확인 기준 : 2026년 11월

표에서 두 가지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첫째, 무료체험 기간에는 광고 배너가 노출되고 내 도메인 연결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체험 기간은 만드는 용도이고, 고객에게 넘기는 단계에서는 유료로 올려야 합니다. 둘째, 내 도메인 연결은 베이직부터 가능하고 베이직은 월 3,300원, 1년을 한 번에 결제하면 39,600원입니다. 트래픽은 모든 플랜에서 무제한으로 표시돼 있고 보안 인증서는 무료로 자동 발급됩니다.

남의 서비스 요금은 서비스마다 다르니 숫자로 비교하지 않는 편이 맞습니다. 다만 견적을 쓸 때는 「제작비 한 번」과 「매달 나가는 돈」을 반드시 나눠 적으셔야 합니다. 도메인 등록비도 등록업체마다 달라서, 내가 대신 결제하고 나중에 받겠다고 하면 금액이 꼬입니다.

넘기기까지 6단계

1단계
범위와 끝나는 날을 적습니다
페이지 수, 수정 횟수, 끝나는 날 세 줄이면 충분합니다. 이 세 줄이 없으면 넘기는 시점 자체가 생기지 않습니다.
2단계
계정을 고객 이름으로 만듭니다
고객 메일로 가입하고 비밀번호는 임시로 정합니다. 결제도 처음부터 고객 명의로 둡니다.
3단계
기본 주소로 먼저 공개합니다
도메인 연결 전에도 기본 주소 1개가 나오므로, 그 주소로 보여 드리고 확인을 받습니다.
4단계
도메인을 연결하고 자물쇠를 확인합니다
레코드를 바꾼 뒤 몇 시간을 기다리고, 늦으면 하루를 넘기기도 합니다.
5단계
넘기는 서류 한 장을 만듭니다
로그인 주소, 아이디, 연결한 도메인, 글 고치는 방법, 완성본 압축 파일을 어디에 보관했는지를 적습니다.
6단계
되돌리는 방법을 알려 드리고 끝냅니다
배포 이력이 남고 되돌리기가 되는 곳이면, 고객이 실수해도 직전 상태로 돌릴 수 있습니다. 이 한 가지를 알려 드리면 이후 연락이 크게 줄어듭니다.
넘기기 전에 확인할 항목을 종이에 적어 하나씩 지워 가는 모습

이런 경우엔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가.
고객이 공지와 가격을 직접 고치고 싶어 한다
화면에서 바로 편집되는 쪽으로 만들고 계정을 넘깁니다. 수정 요청이 나에게 오지 않습니다.
나.
고객이 홈페이지에 손대고 싶지 않다
운영을 대신하되 월 수정 횟수와 답장까지 걸리는 시간을 적습니다. 범위가 없으면 매달 무료 작업이 됩니다.
다.
나중에 다른 곳으로 옮길 가능성이 있다
완성본을 압축 파일로 내려받아 보관할 수 있는 쪽을 고릅니다. 파일을 못 꺼내는 구조는 옮길 때 처음부터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정리 — 목적을 먼저 정하고 고르시면 됩니다

AI 홈페이지 제작 부업에서 실력 차이가 드러나는 자리는 디자인이 아니라 넘기는 절차입니다. 올리는 방법을 고르고, 도메인은 고객 이름으로 두고, 계정과 결제를 고객에게 돌려놓는 이 순서만 지켜도 한 건당 들어가는 시간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잘 만든 홈페이지는 고객이 혼자서도 고칠 수 있는 홈페이지입니다.”

아이비전트(IBIGENT)는 이 구간을 한 계정 안에서 끝내려고 만든 서비스입니다. 압축 파일을 올려 바로 공개하고, 베이직부터 고객 도메인을 연결하고, 보안 인증서는 자동 발급되며, 배포 이력과 되돌리기가 모든 요금제에 들어 있습니다. 정적 사이트 전용이라 서버에서 돌아가는 기능은 쓸 수 없다는 점은 미리 알고 고르셔야 합니다. 요금과 용량은 https://www.ibigent.com/pricing/ 에서 확인하시고, 올리는 방법과 도메인 연결 순서는 https://www.ibigent.com/guide/ 에 단계별로 정리돼 있습니다.

확인 기준 : 2026년 11월

자주 묻는 질문

Q.도메인은 제가 사서 고객에게 넘겨도 되나요?
가능하지만 등록자 이름을 처음부터 고객으로 두는 편이 훨씬 편합니다. 내 이름으로 등록해 두면 갱신·해지·이전 때마다 제가 다시 끼어야 합니다. 결제 화면만 함께 봐 드리고 아이디와 비밀번호는 고객이 보관하시는 방식이 가장 뒷말이 없습니다.
Q.고객이 여러 명인데 계정 하나로 운영해도 되나요?
계정 하나에 사이트 하나가 기본이라 고객이 늘면 계정도 고객 수만큼 만드셔야 합니다. 처음부터 고객별로 나눠 두면 요금 청구와 권한 이전이 같이 정리되고, 한 고객의 용량 문제가 다른 고객 사이트에 번지지 않습니다.
Q.도메인을 연결했는데 아직 안 열립니다. 잘못한 건가요?
레코드 반영을 기다리는 중일 수 있습니다. 보통 몇 시간 안에 열리고 늦으면 48시간까지 봅니다. 그 사이에는 기본 주소로 확인하시고, 하루가 지나도 그대로면 입력한 레코드 종류와 www 포함 여부를 다시 보셔야 합니다.
Q.넘긴 뒤에 고객이 화면을 망가뜨리면 어떻게 하나요?
배포 이력이 남고 되돌리기가 되는 곳이면 직전 상태로 돌릴 수 있습니다. 넘기기 전 완성본을 압축 파일로 따로 보관해 두시면 더 확실합니다. 복구 범위와 횟수를 계약에 한 줄 적어 두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Q.유지관리비는 어떤 기준으로 받으면 되나요?
월 호스팅 요금과 내 작업비를 분리해 적으시면 분쟁이 적습니다. 호스팅 요금은 고객 명의로 결제되게 두고, 작업비는 월 수정 횟수와 답장까지 걸리는 시간으로 범위를 정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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