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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보자도 쉽게 쓸 만한 홈페이지 빌더 뭐가 좋아? 가입 전에 눌러볼 화면 — 직접 고치기 vs 맡기기

[아이비전트] 2026-10-14 · 아이비전트

아이비전트

요즘 초보자도 쉽게 쓸 만한 홈페이지 빌더 뭐가 좋아? 가입 전에 눌러볼 화면 — 직접 고치기 vs 맡기기

요약

홈페이지 빌더는 만드는 화면이 아니라 요금·편집·도메인·내보내기 화면을 가입 전에 열어 보고 고릅니다. 무료체험 14일 다음 달 금액, 문구 한 줄 수정, 도메인 60일 이전 잠금, 자료 내려받기까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홈페이지 빌더를 고를 때 가입 전에 눌러봐야 하는 화면은 만드는 화면이 아닙니다. 요금 화면, 고치는 화면, 도메인 화면, 내보내기 화면 이렇게 네 곳입니다. 만드는 화면은 어느 서비스나 보기 좋게 꾸며 놓습니다. 돈과 시간이 드는 일은 거의 전부 만든 다음에 생깁니다.

핵심 요약

  • 가입 전에는 만드는 장면이 아니라 고치는 장면과 그만두는 장면을 먼저 열어 봅니다.
  • 무료체험은 기간이 아니라 체험이 끝난 다음 달 금액으로 비교합니다.
  • 도메인은 등록한 날로부터 60일 동안 다른 등록 기관으로 옮길 수 없습니다.
  • 만든 자료를 내려받을 수 있는지는 가입 전에 메뉴 이름만 봐도 대부분 알 수 있습니다.
작은 가게 계산대에서 노트북을 켜고 홈페이지를 알아보는 모습

가입 전에 눌러봐야 하는 화면이란 무엇인가요?

로그인하지 않아도 볼 수 있는 화면 중에서, 만든 뒤에 벌어질 일이 적혀 있는 화면을 말합니다. 요금제 표, 편집기 소개, 도메인 안내, 자료 내려받기 안내가 여기에 들어갑니다. 가입 버튼을 누르기 전에 이 네 곳만 열어 봐도 대부분의 후회는 미리 걸러집니다.

3분 만에 홈페이지가 완성된다는 말을 자주 보게 됩니다. 화면 한 벌이 나오는 데까지는 실제로 빠릅니다. 다만 그 화면에 내 전화번호와 영업시간을 넣고, 주소를 연결하고, 다음 달 요금을 정하는 일은 그 뒤에 남습니다. 가입 전에 볼 수 있는 것도 바로 그 뒷일입니다.

마치 집을 보러 갔을 때 거실만 보고 계약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거실은 어느 집이나 정리해 둡니다. 눌러 봐야 아는 것은 보일러와 수압입니다.

템플릿이 많은 빌더와 적은 빌더, 어느 쪽이 좋은 빌더일까요?

템플릿이 500벌인 서비스와 50벌인 서비스가 있으면 보통 앞쪽을 고릅니다. 그런데 질문부터가 조금 모순이 있는 질문입니다. 템플릿을 500벌 보려면 그만큼 고르는 시간이 듭니다. 그리고 고른 다음에 하는 일은 어느 쪽이든 똑같습니다. 내 글과 내 사진으로 바꾸는 일입니다.

그래서 기준을 바꿔야 합니다. “내가 직접 손대서 고칠 수 있는 템플릿이 한 벌이라도 있는 쪽이 좋은 빌더입니다.” 템플릿 개수는 고르기 전까지만 쓰이는 숫자이고, 수정 단위는 쓰는 내내 따라다니는 숫자입니다.

이 기준으로 보면 가입 전에 볼 화면도 저절로 정해집니다. 예쁜 샘플 목록이 아니라, 그 샘플을 고치는 장면이 어디에 있는지 찾아보면 됩니다. 소개 페이지에 고치는 장면이 아예 없다면, 그 일이 쉽지 않다는 뜻일 때가 많습니다.

가입 전에 눌러볼 화면을 한 표로 정리하면

확인할 화면어디서 보나숫자로 확인되는 것못 보고 지나치면
요금요금제 안내 표무료체험 14일, 그다음 달 월 3,300원 · 6,600원 · 9,900원체험이 끝난 달에 생각 못 한 금액이 빠져나감
수정 단위편집기 소개 화면문구 1줄만 고쳐지는지, 저장 1번으로 반영되는지한 줄 바꾸려고 화면 전체를 다시 만들게 됨
도메인도메인 검색·연결 안내등록 후 60일 동안 다른 기관으로 이전 불가급히 옮겨야 할 때 60일을 기다리게 됨
내보내기자료 내려받기 안내사이트 ZIP 1개로 배포, 방문자 기록 엑셀 내보내기그만둘 때 쌓은 자료가 남지 않음

확인 기준 : 2026년 10월

1. 요금 화면 — 무료체험이 끝난 다음 달 금액을 봅니다

아이비전트 요금제 화면 - 무료체험 14일과 월 요금 칸

무료체험 기간만 보고 고르면 거의 틀립니다. 헬스장 한 달 무료 이용권과 비슷합니다. 공짜인 동안이 아니라, 끝난 다음 달에 자동으로 빠져나가는 금액이 진짜 가격입니다. 아이비전트도 14일 무료체험을 두고 있고, 체험이 끝나면 AI 호스팅 기준으로 월 3,300원부터 시작합니다. 무료체험은 카드를 등록하지 않아도 시작됩니다.

요금 화면에서 볼 것은 세 가지입니다.

  1. 무료체험 기간과 카드 등록 여부 — 며칠인지, 카드를 먼저 넣어야 시작되는지 확인합니다.
  2. 체험이 끝난 다음 달 금액 — 가장 싼 칸이 아니라, 내가 쓸 기능이 들어 있는 칸의 금액을 봅니다.
  3. 월 결제와 연간 결제의 차이 — 월 3,300원 옆에 연 39,600원처럼 연간 금액이 같이 적혀 있는지 봅니다.

이 화면이 중요한 경우는 쓸 돈을 미리 정해 두고 시작하는 경우입니다. 주의할 점은 금액만 나란히 놓고 비교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디스크 용량과 검사할 수 있는 페이지 수가 요금 칸마다 다르기 때문에, 금액 옆 칸을 같이 읽어야 비교가 됩니다.

2. 편집 화면 — 문구 한 줄만 고쳐지는지 봅니다

아이비전트 스튜디오 안내 화면 - 화면을 보면서 바로 고치는 편집기

처음 만들 때보다 더 자주 하게 되는 일은 고치는 일입니다. 전화번호가 바뀌고, 영업시간이 바뀌고, 휴무일이 생깁니다. 이때 한 줄만 고쳐지는 서비스와 화면 전체를 다시 만들어야 하는 서비스는 쓰는 기분이 완전히 다릅니다.

편집 화면 소개에서 눌러볼 것은 네 가지입니다.

  1. 글자 한 줄을 고르면 그 자리에서 바로 고쳐지는 장면이 있는지.
  2. 사진 한 장만 바꾸는 장면이 있는지, 아니면 전체를 다시 생성하는 장면만 있는지.
  3. 고친 뒤에 저장과 되돌리기가 따로 있는지.
  4. 휴대전화에서도 같은 편집이 되는지, 컴퓨터에서만 되는지.

아이비전트는 대화로 화면을 만드는 쪽(IBIGENT AI)과, 만든 화면을 보면서 그 자리에서 고치는 쪽(IBIGENT Studio)을 나눠 두고 있습니다. 만드는 일과 고치는 일이 다른 일이라는 전제입니다. 어느 서비스를 보든 이 두 장면이 둘 다 있는지 확인하시면 됩니다.

이 화면이 중요한 경우는 직원이 없거나, 만들어 준 사람이 나중에 자리에 없을 수 있는 경우입니다. 주의할 점은 소개 영상이 빠르게 지나가면서 결과만 보여 주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영상에서 마우스가 몇 번 움직이는지를 세어 보면 실제 난이도가 보입니다.

3. 도메인 화면 — 주소를 언제 연결하고 언제 못 옮기는지

아이비전트 도메인 검색·등록 안내 화면

홈페이지를 만들기 전에 도메인을 먼저 살 필요는 없습니다. 대부분의 빌더는 처음에 xxx.ibigent.com 같은 임시 주소를 하나 줍니다. 아이비전트도 무료체험부터 이 주소를 1개 줍니다. 내 주소는 공개할 때 연결하면 됩니다.

다만 도메인에는 가입 전에 꼭 알아야 할 숫자가 하나 있습니다. 국제 도메인 관리 기관인 ICANN의 이전 정책에 따르면, 도메인은 등록한 날로부터 60일 동안 다른 등록 기관으로 옮길 수 없습니다. 등록인 정보를 바꾼 경우에도 60일 잠금이 걸립니다. 그래서 도메인을 어디서 사느냐가 생각보다 오래 따라옵니다.

도메인 화면에서는 세 가지만 확인하면 됩니다. 첫째, 임시 주소가 바로 나오는지. 둘째, 다른 곳에서 산 도메인을 연결할 수 있는지. 셋째, 연결 기능이 어느 요금제부터 열리는지입니다. 아이비전트는 베이직 요금제부터 가지고 있는 도메인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이 화면이 중요한 경우는 명함이나 간판에 주소를 인쇄해야 하는 경우입니다. 인쇄물에 올라간 주소는 되돌리기 어렵기 때문에, 그 주소가 내 소유인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주의할 점은 무료 구간에서 받은 주소는 서비스 이름이 함께 들어간 주소라는 것입니다.

4. 내보내기 화면 — 그만둘 때 자료가 따라 나오는지

아이비전트 AI 호스팅 안내 화면 - 만든 사이트를 파일로 올리고 내리는 구조

가입 전에 그만두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 이상해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칸을 안 보고 시작했다가 가장 크게 손해 보는 일이 생깁니다. 1년 동안 올린 글과 사진이 그 서비스 안에만 있으면, 옮기고 싶어도 처음부터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확인할 것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만든 홈페이지 파일을 통째로 내려받을 수 있는지, 다른 하나는 방문자 기록 같은 자료를 파일로 뽑을 수 있는지입니다. 아이비전트의 AI 호스팅은 애초에 ZIP 파일을 올려서 배포하는 구조라 파일 단위로 다루게 되어 있고, 마케팅 솔루션의 방문자 분석은 엑셀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이 화면이 중요한 경우는 글을 꾸준히 쌓을 계획인 경우입니다. 페이지 다섯 장짜리 소개용이면 덜 중요하고, 블로그나 공지를 계속 올릴 생각이면 가장 중요합니다. 주의할 점은 화면 모양까지 그대로 옮겨지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옮길 수 있는 것은 대개 글과 사진까지라고 보시면 됩니다.

5. 모바일 미리보기 화면 — 두 가지 크기에서 같은 화면이 나오는지

휴대전화로 가게 홈페이지를 열어 보는 모습

한국은 컴퓨터와 휴대전화 접속이 거의 반반입니다. 스탯카운터(StatCounter) 집계로 2026년 9월 한국의 기기별 점유율은 데스크톱 51.14%, 모바일 47.83%, 태블릿 1.03%였습니다. 둘 중 하나만 맞춰 놓으면 절반이 깨진 화면을 보게 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편집 화면 소개에 모바일 미리보기 버튼이 보이는지 확인하시면 됩니다. 컴퓨터 화면에서 만든 뒤에 휴대전화에서 어떻게 보이는지를 따로 열어 보는 기능입니다. 글자가 잘리거나 버튼이 화면 밖으로 밀려 나가는 일은 대부분 이 단계에서 발견됩니다.

이 화면이 중요한 경우는 검색이나 문자 링크로 손님이 들어오는 경우입니다. 그쪽은 거의 휴대전화입니다. 주의할 점은 미리보기에서 괜찮아 보여도 실제 기기에서 한 번은 열어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전화 걸기 버튼이 실제로 눌리는지는 기기에서만 확인됩니다.

6. 해지·환불 화면 — 그만두는 길이 적혀 있는지

이용약관이나 고객센터에 해지 방법이 몇 줄로 적혀 있는지를 봅니다. 해지 버튼이 어디 있는지 적혀 있지 않은 서비스는 실제로도 찾기 어렵게 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본적인 보호 장치는 법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계약 내용을 적은 서면을 받은 날부터 7일 이내에는 청약을 철회할 수 있습니다. 다만 디지털 서비스는 이미 사용을 시작하면 철회가 제한될 수 있으므로, 결제 전에 환불 기준을 한 번 읽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 화면이 중요한 경우는 연간 결제를 먼저 하려는 경우입니다. 연간 결제는 월 단위보다 싸지만, 중간에 그만둘 때 계산 방식이 서비스마다 다릅니다. 주의할 점은 할인받은 금액이 아니라 정상 금액 기준으로 사용분을 계산하는 곳도 있다는 것입니다.

요금은 얼마쯤 잡으면 되나요?

혼자 고쳐 쓰는 쪽으로 정했다면, 첫 달에 크게 들어가는 돈은 없습니다. 아이비전트 기준으로 무료체험은 14일이고 디스크 0.5GB에 주소 1개가 따라옵니다. 체험이 끝난 뒤 이어서 쓸 때의 금액은 아래와 같습니다.

요금제월 요금(VAT 포함)연간 결제디스크등록 키워드
베이직3,300원39,600원1GB10개
스탠다드6,600원79,200원2GB30개
프리미엄9,900원118,800원4GB60개

확인 기준 : 2026년 10월 · 비전트 AI 호스팅 기준

맡기는 쪽은 성격이 다릅니다. 아이비전트의 제작 의뢰는 영업일 기준 최대 5일 안에 만들어 주고, 인수한 날부터 14일 이내에 상품별로 정해진 횟수만큼 무상 수정을 해 줍니다. 즉 맡기기를 고를 때 봐야 할 숫자는 제작비가 아니라 제작 기간과 무상 수정 기간입니다. 그 기간이 지나면 고치는 일은 다시 내 몫으로 돌아옵니다.

다른 서비스의 금액은 조건에 따라 서비스마다 다릅니다. 금액만 옮겨 적어 비교하지 말고, 위 표처럼 용량과 포함 기능을 같은 줄에 놓고 보시면 됩니다.

가입 전 30분, 이 순서로 눌러 보면 됩니다

가입 전에 확인할 항목을 손으로 적어 둔 수첩
  1. 1단계 — 요금제 페이지를 열고, 무료체험 기간과 그다음 달 금액을 수첩에 적습니다.
  2. 2단계 — 편집기 소개 페이지에서 글자 한 줄을 고치는 장면이 있는지 찾습니다. 없으면 그 자리에 물음표를 적어 둡니다.
  3. 3단계 — 도메인 안내에서 임시 주소가 나오는지, 가지고 있는 주소를 연결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4. 4단계 — 자료 내려받기나 내보내기라는 말이 어디에 있는지 찾습니다. 검색 기능으로 내보내기만 쳐 봐도 됩니다.
  5. 5단계 — 고객센터에서 해지 방법을 한 번 읽습니다. 여기까지 하면 가입해도 됩니다.

이 다섯 단계는 길어야 30분입니다. 30분을 아끼려다 1년을 끌려다니는 일이 생각보다 자주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무료체험만으로 홈페이지를 공개해도 되나요?

공개 자체는 됩니다. 다만 무료체험은 14일이고 주소도 서비스 이름이 들어간 임시 주소입니다. 명함에 인쇄하거나 광고에 쓸 주소라면 체험 기간 안에 내 도메인으로 바꿔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가입 전에 도메인부터 사야 하나요?

먼저 살 필요는 없습니다. 임시 주소로 만들어 본 뒤 공개할 때 연결하면 됩니다. 다만 쓰려는 이름이 이미 등록되어 있는지는 미리 검색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편집 화면은 가입 전에 못 보는데 어떻게 확인하나요?

소개 페이지의 화면 사진과 안내 영상을 봅니다. 글자 한 줄을 고르는 장면, 저장 버튼, 모바일 미리보기 버튼이 사진에 찍혀 있는지가 판단 기준이 됩니다. 셋 다 안 보이면 체험을 짧게 써 보고 정하시면 됩니다.

처음부터 유료로 시작하는 게 나은 경우도 있나요?

공개 날짜가 이미 정해져 있는 경우입니다. 내 도메인 연결이 필요한 요금제부터 시작해야 주소를 한 번에 확정할 수 있습니다. 아이비전트 기준으로는 베이직 월 3,300원부터 도메인 연결이 열립니다.

만든 홈페이지를 나중에 다른 곳으로 옮길 수 있나요?

글과 사진은 대개 옮길 수 있고, 화면 디자인은 그대로 옮겨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가입 전에 내보내기 메뉴가 있는지를 보는 것입니다. 도메인은 등록 후 60일이 지나야 다른 기관으로 옮길 수 있다는 점도 같이 기억해 두시면 됩니다.

직접 만들기와 맡기기 중에 뭘로 시작해야 하나요?

고칠 일이 많은 쪽이면 직접 만들기, 한 번 만들고 거의 안 건드릴 쪽이면 맡기기가 맞습니다. 판단이 안 서면 무료체험 14일 동안 첫 화면 문구만 직접 바꿔 보시면 됩니다. 그 한 번으로 대부분 답이 나옵니다.

아이비전트에서는 이 화면들이 어디에 있나요?

앞에서 말한 네 화면은 가입하지 않아도 볼 수 있게 열어 두었습니다. 요금과 포함 용량은 요금제 안내에 표로 있고, 화면을 보면서 바로 고치는 편집기는 IBIGENT Studio 소개에, 임시 주소와 도메인 연결은 도메인 안내에 적혀 있습니다. 만든 사이트를 파일 단위로 올리고 내리는 구조는 AI 호스팅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드는 방법도 하나만 두지 않았습니다. 템플릿으로 시작하기, 대화로 만들기, 가지고 있는 주소로 만들기, 문서로 만들기처럼 출발점을 고를 수 있습니다. 문서로 만들 때는 파일 15MB, PDF 40쪽, 슬라이드 40장까지 받습니다. 회사 소개서가 이미 있으면 그 파일을 그대로 올려서 시작하면 됩니다.

직접 하기 어려운 상황이면 제작 의뢰도 있습니다. 영업일 기준 최대 5일 안에 만들고, 인수 후 14일 이내에 무상 수정을 받습니다. 어느 쪽이든 14일 무료체험으로 먼저 눌러 보고 정하시면 됩니다.

정리 — 가입 전 30분, 네 화면만 열어 보면 됩니다

홈페이지 빌더를 고르는 일은 좋은 서비스를 찾는 일이 아니라, 내가 계속 손댈 수 있는 서비스를 찾는 일입니다. 만드는 화면은 비교해도 차이가 잘 안 납니다. 차이는 요금 화면, 편집 화면, 도메인 화면, 내보내기 화면에서 납니다.

어느 쪽이 더 좋다고 정해 둘 필요는 없습니다. 공개 날짜와 고칠 빈도, 쓸 수 있는 돈을 먼저 적어 두고, 그 기준으로 네 화면을 비교해서 고르시면 됩니다.

확인 기준 : 2026년 10월

자주 묻는 질문

Q.무료체험이 끝나고 결제를 안 하면 만들어 둔 내용은 어떻게 되나요?
서비스마다 보관 기간이 다르므로 가입 전에 안내 문구를 먼저 찾아보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체험 중에 만든 화면과 글은 따로 내려받아 두면 결제 여부와 상관없이 남습니다.
Q.도메인을 다른 곳에서 샀는데 연결만 할 수 있나요?
대부분의 빌더는 다른 곳에서 산 도메인을 연결하는 기능을 따로 두고 있습니다. 아이비전트도 베이직 요금제부터 가지고 있는 도메인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Q.검색에 나오게 하려면 가입한 뒤에 따로 해야 할 일이 있나요?
홈페이지를 만든다고 검색 결과에 저절로 올라가지는 않습니다. 검색엔진에 주소를 등록하고 색인을 요청하는 절차가 따로 있으니, 그 메뉴가 있는지도 같이 확인하시면 됩니다.
Q.공개한 뒤에 문구를 자주 바꾸면 검색에 나쁜가요?
내용을 고쳐서 더 정확해지는 쪽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다만 주소(URL)를 자주 바꾸면 기존에 쌓인 주소가 끊기므로, 주소 구조는 처음에 정해 두고 쓰시는 편이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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