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홈페이지 하나를 올리려는 상황이면 웹호스팅과 홈페이지 빌더 중 한쪽만 고르면 됩니다. 둘을 같이 계약하는 것이 아닙니다. 빌더 요금에는 서버 공간, 보안 인증서, 주소 연결이 이미 들어 있어서 웹호스팅을 따로 더 계약하면 같은 항목에 돈이 두 겹으로 나갑니다. 반대로 게시판이나 회원가입처럼 서버에서 돌아가야 하는 기능이 필요하면, 파일만 올려 두는 방식으로는 끝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질문의 순서를 바꾸는 편이 빠릅니다. 어느 쪽이 더 좋은지 묻기 전에, 내 가게 홈페이지에서 손님이 실제로 누를 것이 무엇인지 적어 보면 답이 거의 정해집니다.
핵심 요약
- 웹호스팅은 빈 공간을 빌리는 계약이고, 홈페이지 빌더는 화면을 만들고 고치는 도구까지 같이 쓰는 구독입니다.
- 가격표, 전화번호, 오시는 길 정도를 올리는 가게라면 빌더 쪽 한 건으로 끝납니다. 웹호스팅을 더 붙일 이유가 없습니다.
- 게시판, 회원가입, 예약처럼 손님이 글을 남기는 기능이 필요하면 기능형 빌더 호스팅을 봐야 합니다.
- 비교는 월 요금이 아니라 1년 운영비와 수정 권한을 같은 칸에 넣고 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웹호스팅과 홈페이지 빌더는 무엇이 다른가요?
웹호스팅은 내 홈페이지 파일을 올려 둘 공간과 그 공간을 인터넷에 보여 주는 서버를 빌리는 계약입니다. 공간만 빌려 주므로 그 안에 들어갈 화면은 내가 만들어서 올려야 합니다. 비어 있는 상가를 월세로 빌리는 것과 비슷합니다. 자리는 생겼지만 간판과 진열대는 내가 들여야 합니다.
홈페이지 빌더는 그 공간에 더해서 화면을 만들고 고치는 도구를 같이 쓰는 구독입니다. 글자를 눌러 바꾸고 사진을 바꿔 끼우면 저장하는 순간 바뀐 화면이 공개됩니다. 가구와 조명까지 들어 있는 사무실을 월 단위로 쓰는 쪽에 가깝습니다.
헷갈리는 이유는 이름이 섞여 쓰이기 때문입니다. 빌더 쪽도 결국 서버에 올라가야 하므로 요금제 이름에 호스팅이라는 말이 붙습니다. 그래서 빌더를 구독하면서 웹호스팅을 하나 더 계약해 두고, 1년이 지나서야 한쪽을 거의 안 쓰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경우가 생깁니다.
용량이 큰 쪽과 기능이 다 들어 있는 쪽, 어느 쪽이 더 싼 선택일까요?
디스크 4GB를 주는 호스팅과 게시판이 들어 있는 빌더를 나란히 놓고 어느 쪽이 더 싸냐고 물으면, 질문부터 성립하지 않습니다. 둘은 같은 것을 파는 상품이 아닙니다. 한쪽은 공간의 크기를 팔고, 다른 쪽은 손이 덜 가는 정도를 팝니다.
가게 홈페이지에서 실제로 쓰는 용량은 사진 몇십 장과 글 몇 쪽입니다. 사진을 가로 1600px 정도로 줄여 올리면 한 장이 수백 KB라서, 1GB를 다 쓰기도 쉽지 않습니다. 반대로 손이 가는 횟수는 매달 돌아옵니다. 영업시간이 바뀌고 가격이 바뀌고 휴무가 생깁니다.
“남는 용량은 돈을 아껴 주지 않지만, 손이 가는 횟수는 매달 돈이 됩니다.” 그래서 소상공인 쪽에서는 공간의 크기보다 고치는 일이 몇 번 남는지를 먼저 세는 편이 맞습니다.

1. 웹호스팅만 계약하고 파일을 직접 올리는 방식
특징은 자유도입니다. 만들어진 HTML 파일이 손에 있고 그것을 그대로 올리면 되니, 화면 구조를 내가 원하는 대로 둘 수 있습니다. 월 비용도 공간값만 내므로 낮게 잡힙니다.
어떤 경우에 맞나 - 이미 만들어진 홈페이지 파일이 있거나, 파일을 올리고 고치는 일을 해 본 사람이 가게 안에 있을 때입니다. 전에 제작을 맡겨서 받은 파일을 그대로 쓰려는 경우에도 이쪽이 맞습니다.
주의점 - 고치는 일이 전부 내 몫으로 남습니다. 전화번호 한 줄을 바꾸려 해도 파일을 열어 글자를 찾아 고치고 다시 올려야 합니다. 보안 인증서 갱신이나 사이트맵 제출도 직접 챙겨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2. 홈페이지 빌더를 구독하는 방식
특징은 고치는 화면이 같이 온다는 점입니다. 공간과 도구가 한 요금에 묶여 있어서 계약이 한 건으로 끝납니다. 주소 연결과 보안 인증서도 그 안에서 처리됩니다.
어떤 경우에 맞나 - 가게 소개, 가격표, 오시는 길, 전화 버튼 정도가 필요한 경우입니다. 홈페이지를 만드는 사람과 고치는 사람이 같은 사람일 때 특히 편합니다.
주의점 - 구독을 멈추면 공개된 주소가 닫힙니다. 멈추기 전에 화면과 사진을 내려받아 보관할 수 있는지 미리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그리고 이 방식을 고른 뒤에는 웹호스팅을 따로 더 계약할 이유가 없습니다.
3. 정적 사이트 전용 AI 호스팅을 쓰는 방식
특징은 가벼움입니다. 손님이 글을 남기는 기능 없이 보여 주기만 하는 홈페이지라면 서버가 할 일이 적어서 요금이 낮고 화면도 빨리 뜹니다. 아이비전트 쪽 요금제로 보면 14일 무료체험 구간이 디스크 0.5GB에 xxx.ibigent.com 주소 1개, 보안 인증서 자동 발급이고, 유료는 월 3,300원 구간이 디스크 1GB에 내 도메인 연결이 가능합니다.
어떤 경우에 맞나 - 음식점, 공방, 학원, 미용실처럼 전화와 방문으로 매출이 생기는 가게입니다. 손님이 홈페이지에서 할 일이 가격 확인과 전화 걸기라면 이 구간을 넘길 필요가 없습니다.
주의점 - 게시판과 회원가입은 들어가지 않습니다. 나중에 예약을 받고 싶어지면 등급이 아니라 상품을 바꿔야 하므로, 1년 안에 그런 계획이 있으면 처음부터 다음 방식을 보는 편이 낫습니다.

4. 게시판과 회원 기능이 들어 있는 기능형 빌더 호스팅
특징은 손님이 글을 남길 수 있다는 점입니다. 문의 게시판, 회원가입, 예약처럼 서버에서 처리해야 하는 기능이 요금제 안에 들어 있습니다. 아이비전트 빌더 호스팅은 월 6,600원 구간부터 시작하고 11,000원, 22,000원 구간으로 올라가며, 핵심 기능은 등급과 상관없이 같고 용량과 규모에서 차이가 납니다.
어떤 경우에 맞나 - 상담 문의를 글로 받아야 하는 업종, 수강 신청이나 예약을 홈페이지에서 받는 업종입니다. 전화로 받은 문의를 수첩에 적고 있다면 이쪽이 일을 줄여 줍니다.
주의점 - 기능이 많으면 관리할 것도 같이 늘어납니다. 게시판을 열어 두면 광고 글이 올라오므로, 글 쓰기를 회원만 가능하게 두거나 승인 뒤 공개로 바꾸는 설정을 처음에 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5. 제작은 맡기고 운영만 직접 하는 방식
특징은 시작하는 품이 적다는 점입니다. 첫 화면 구성과 사진 정리를 맡기고, 공개한 다음부터 문구와 가격만 직접 고칩니다.
어떤 경우에 맞나 - 가게 문을 여는 일정이 정해져 있어서 홈페이지에 쓸 시간이 없을 때입니다. 사진 촬영과 글 정리까지 한 번에 끝내고 싶은 경우에도 맞습니다.
주의점 - 맡기더라도 완성 뒤에 내가 직접 고칠 수 있는 화면이 남는지를 계약 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이 칸이 비어 있으면 전화번호 한 줄을 바꿀 때마다 요청을 넣고 기다리는 구조가 됩니다. 만든 사람이 바뀌어도 내가 고칠 수 있는지가 1년 뒤의 비용을 가릅니다.
1년 운영비를 같은 칸에 넣고 비교하면
월 요금만 보면 두 방식의 차이가 커 보이지 않습니다. 1년으로 늘려 적고, 거기에 따로 나가는 돈을 같은 표에 넣어야 비교가 됩니다. 아래는 아이비전트 요금제 안내에 적힌 숫자로 정리한 표입니다.
| 구간 | 월 요금 | 1년 기준 | 디스크 |
|---|---|---|---|
| 무료체험 | 0원 (14일) | 0원 | 0.5GB |
| AI 호스팅 베이직 | 3,300원 | 39,600원 | 1GB |
| AI 호스팅 스탠다드 | 6,600원 | 79,200원 | 2GB |
| AI 호스팅 프리미엄 | 9,900원 | 118,800원 | 4GB |
| 빌더 호스팅 베이직 | 6,600원 | 79,200원 | 안내 기준 |
확인 기준 : 2026년 10월
다른 서비스의 요금은 서비스마다 다르므로 숫자로 적지 않았습니다. 대신 비교할 때 빠지기 쉬운 칸을 적어 두면 어느 쪽을 고르든 1년 뒤의 금액이 맞습니다.
1년 운영비를 적을 때 빠뜨리기 쉬운 항목
- 도메인 등록비 - 호스팅과 별개로 1년 단위로 나갑니다. 주소를 쓰는 동안은 계속 나가는 돈입니다.
- 보안 인증서 - 자동 발급에 포함되는 경우가 많지만, 포함되지 않으면 따로 비용이 붙습니다.
- 메일 - 도메인 메일을 쓰는지, 무료 메일을 쓰는지에 따라 칸이 하나 더 생깁니다.
- 수정 요청비 - 직접 고칠 수 없는 구조면 건당 비용이 붙습니다. 1년에 몇 번 고칠지 미리 세어 보면 됩니다.
이 네 칸을 적어 넣고 보면, 월 요금이 낮은 쪽이 1년 합계에서 더 비싸게 끝나는 경우가 생깁니다. 특히 네 번째 칸이 그렇습니다.

도메인과 보안 인증서는 누가 관리하나요?
빌더를 구독하면 보안 인증서는 서비스 쪽에서 자동으로 발급하고 갱신합니다. 웹호스팅만 계약해서 직접 올리는 방식이면 그 갱신이 내 일로 남는 경우가 있습니다. 여기에 숫자가 하나 붙습니다. 무료 인증서로 많이 쓰이는 Let's Encrypt 인증서는 기본 유효기간이 90일이고, 공식 안내는 60일마다 갱신하라고 적고 있습니다. 1년에 여섯 번 돌아오는 일정이라는 뜻입니다.
자동 갱신이 걸려 있으면 신경 쓸 일이 없지만, 걸려 있지 않으면 90일 뒤 어느 날 홈페이지에 경고 화면이 뜹니다. 손님이 보기에는 가게가 닫힌 것처럼 보입니다. 계약 전에 인증서 갱신이 자동인지 한 줄만 확인해 두면 되는 일입니다.
도메인은 호스팅과 별개입니다. 호스팅을 옮기더라도 주소는 그대로 쓸 수 있고, 연결만 새 쪽으로 돌리면 됩니다. 명함을 다시 인쇄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 항목 | 웹호스팅만 계약 | 빌더 구독 |
|---|---|---|
| 내 도메인 연결 | 직접 설정, 1개 이상 | 요금제에 도메인 1개 포함 |
| 보안 인증서 | 90일 유효, 60일마다 갱신 필요 | 자동 발급·자동 갱신 |
| 문구 한 줄 수정 | 파일 수정 후 다시 올리기 | 화면에서 바로 고쳐 저장 |
| 게시판·회원 | 따로 설치·관리 | 기능형 요금제 월 6,600원부터 |
| 검색 노출 진단 | 따로 확인 | 월 1회~10회, 최대 200쪽 |
확인 기준 : 2026년 10월
게시판이나 회원가입이 필요하면 어느 쪽인가요?
기능형 빌더 호스팅 쪽입니다. 게시판과 회원가입은 손님이 쓴 글을 서버가 받아서 저장해야 하는 기능이라, 파일만 올려 두는 정적 사이트에서는 동작하지 않습니다. 아이비전트 쪽에서는 이 구간이 월 6,600원부터 시작합니다.
다만 필요 여부를 먼저 따져 보는 편이 좋습니다. 가게에 들어오는 문의가 대부분 전화라면 게시판은 비어 있는 채로 1년을 보내게 됩니다. 반대로 상담 내용을 글로 남겨야 하는 업종이면 게시판 하나가 수첩 한 권을 대신합니다.
필요 여부를 가르는 기준
- 손님이 홈페이지에서 글을 남겨야 하는가 - 그렇다면 기능형입니다.
- 같은 손님을 이름으로 구분해서 기록해야 하는가 - 회원 기능이 필요합니다.
- 예약 시간을 홈페이지에서 잡아야 하는가 - 기능형입니다.
- 위 세 가지가 모두 아니고 전화와 방문으로 끝나는가 - 정적 사이트 쪽으로 충분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 하는 순서
고르는 일보다 순서를 잘못 밟아서 돈이 겹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 순서로 하면 계약이 한 건으로 정리됩니다.
- 1단계 - 쓸 기능을 종이에 적습니다. 가격표, 오시는 길, 전화 버튼, 게시판, 예약 중 실제로 쓸 것만 남깁니다.
- 2단계 - 적은 목록에 게시판이나 회원이 있으면 기능형, 없으면 정적 쪽으로 상품을 고릅니다. 이 단계에서 상품이 정해지므로 뒤에서 흔들릴 일이 없습니다.
- 3단계 - 무료체험 구간에서 임시 주소로 먼저 만듭니다. 14일이면 첫 화면과 가격표를 올려 보기에 넉넉합니다. 도메인은 아직 사지 않습니다.
- 4단계 - 화면이 마음에 들면 도메인을 등록하고 연결합니다. 이때 보안 인증서가 자동으로 붙는지 확인합니다.
- 5단계 - 공개한 날 검색엔진에 색인 요청을 넣습니다. 발견만 되고 색인이 안 된 상태로 몇 주가 지나는 경우가 흔합니다. 사이트맵도 같이 제출합니다.
- 6단계 - 일주일 뒤 색인 상태를 다시 확인합니다. 등록되지 않았으면 그 페이지만 다시 요청합니다.
사이트맵 이야기가 어렵게 들릴 수 있는데, 가게 홈페이지 규모에서는 신경 쓸 한도가 아닙니다. 구글 공식 문서 기준으로 사이트맵 한 개에 URL 50,000개, 압축을 풀었을 때 50MB까지 담을 수 있습니다. 페이지가 열 몇 개인 홈페이지는 이 한도의 천분의 일도 쓰지 않습니다. 그래서 파일을 나눌 걱정 대신 제출을 했는지만 확인하면 됩니다.
계약 전에 눌러 볼 화면
요금표만 비교하면 숫자는 맞지만 쓰는 느낌은 모릅니다. 무료체험 구간에서 아래 화면만 열어 보면 1년을 같이 갈지 판단이 섭니다.
- 첫 화면 문구를 한 줄 고쳐서 저장해 봅니다. 저장하고 몇 초 뒤에 바뀌는지 확인합니다.
- 사진 한 장을 다른 사진으로 바꿔 끼워 봅니다. 올리는 용량 제한이 어디서 걸리는지 보입니다.
- 전화번호 버튼을 만들어 휴대전화로 눌러 봅니다. 손님이 실제로 하는 동작은 이것 하나입니다.
- 도메인 연결 화면을 열어 봅니다. 눌러야 하는 단계가 몇 번인지 세어 둡니다.
- 화면과 사진을 내려받아 보관할 수 있는지 찾아 봅니다. 그만둘 때를 대비한 칸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웹호스팅과 빌더를 같이 계약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빌더 요금에 서버 공간과 주소 연결, 보안 인증서가 들어 있으므로 한 건으로 끝납니다. 같이 계약하면 같은 항목에 돈이 겹칩니다.
지금 쓰는 홈페이지를 빌더로 옮길 수 있나요?
글과 사진은 옮길 수 있습니다. 다만 화면 구조는 그대로 복사되지 않고 새로 구성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옮기기 전에 글과 사진을 폴더에 따로 모아 두면 작업이 빨라집니다.
무료체험 14일 안에 홈페이지를 다 만들 수 있나요?
가격표와 오시는 길 정도를 올리는 규모면 가능합니다. 시간이 걸리는 쪽은 화면 만들기보다 사진 정리와 문구 정하기입니다. 체험을 시작하기 전에 사진을 모아 두는 편이 낫습니다.
도메인은 언제 사야 하나요?
화면이 완성된 뒤에 사면 됩니다. 먼저 사 두면 연결할 곳이 없는 상태로 기간만 지나갑니다. 임시 주소로 만들고 공개하는 날 연결하는 순서가 손해가 적습니다.
용량이 1GB면 사진을 몇 장 올릴 수 있나요?
가로 1600px 정도로 줄여 한 장이 300KB 내외라면 수천 장이 들어갑니다. 가게 홈페이지에서 1GB가 부족해지는 경우는 원본 사진을 줄이지 않고 그대로 올릴 때입니다.
검색에 안 나오면 요금제를 올려야 하나요?
요금제와 검색 노출은 다른 문제입니다. 색인 요청이 들어갔는지, 각 페이지에 제목과 설명이 적혀 있는지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순서에 맞습니다. 진단 기능이 있으면 어느 페이지가 비어 있는지 목록으로 보여 줍니다.

정리 - 필요한 기능을 먼저 적고 나서 계약하면 됩니다
웹호스팅과 홈페이지 빌더는 더 좋은 쪽이 정해져 있는 상품이 아닙니다. 파일이 손에 있고 올릴 사람이 있으면 호스팅 쪽이 싸고, 만들고 고치는 일을 같은 사람이 해야 하면 빌더 쪽이 쌉니다. 그 판단은 요금표가 아니라 종이에 적은 기능 목록에서 나옵니다.
그래서 순서를 이렇게 두시면 됩니다. 쓸 기능을 적고, 게시판 여부로 상품을 가르고, 무료체험으로 먼저 만들어 보고, 공개하는 날 도메인을 연결하고 색인 요청까지 마칩니다. 아이비전트도 14일 무료체험으로 임시 주소까지 만들어 볼 수 있으니, 요금을 정하기 전에 고치는 화면부터 열어 보고 목적에 맞는 쪽을 고르시면 됩니다.
확인 기준 : 2026년 10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