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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홈페이지 만들 수 있는 사이트, 첫 화면과 문의 버튼 점검 순서

[아이비전트] 2026-10-17 · 아이비전트

아이비전트

AI로 홈페이지 만들 수 있는 사이트, 첫 화면과 문의 버튼 점검 순서

요약

AI로 홈페이지 만들 수 있는 사이트에서 화면이 다 나온 뒤에 남는 일은 네 곳 확인입니다. 첫 화면 문구, 휴대폰 글자와 버튼, 문의 경로, 주소와 제목 설정을 어떤 값으로 보는지 표와 5단계로 정리했습니다.

AI로 홈페이지 만들 수 있는 사이트에서 화면이 다 나왔다면, 공개 버튼을 누르기 전에 눌러 볼 곳은 네 곳입니다. 첫 화면 문구, 휴대폰에서 보이는 글자와 버튼, 문의가 들어오는 경로, 주소와 검색에 보일 제목 설정입니다. 네 곳을 차례로 눌러 보는 데 30분이면 충분하고, 이 순서를 먼저 밟으면 공개한 뒤에 다시 손볼 일이 크게 줄어듭니다.

핵심 요약

  • 화면이 생성된 것과 공개할 수 있는 상태는 다릅니다. 남는 일은 거의 설정 쪽입니다.
  • 공개 전 확인은 첫 화면·휴대폰 화면·문의 경로·주소 설정 네 곳으로 끝납니다.
  • 지시문에 업종과 지역, 받고 싶은 문의 방법을 미리 적으면 고칠 곳이 줄어듭니다.
  • 아이비전트는 14일 무료체험 안에서 네 곳을 다 눌러 볼 수 있고, 내 도메인 연결은 월 3,300원부터입니다.
아이비전트 첫 화면 — 무엇을 하는 곳인지 한 문장으로 보이는지 확인하는 화면

AI로 홈페이지 만들 수 있는 사이트는 어디까지 만들어 주나요

업종과 하는 일을 몇 줄 넣으면 화면 구성, 사진이 들어갈 자리, 문구 초안까지 만들어 줍니다. 여기까지는 정말 몇 분 안에 끝납니다. 만들어 주는 것은 「보이는 화면」이고, 공개에 필요한 것은 「설정」입니다. 주소 연결, 문의 받을 곳, 휴대폰에서의 글자 크기, 검색 결과에 보일 제목과 설명은 사람이 한 번 눌러서 정해야 합니다.

5분 만에 다 만들어 준다는 말을 자주 보게 됩니다. 직접 해보면 화면은 실제로 5분에 나오고, 그 뒤에 30분이 남는다는 걸 바로 알 수 있습니다. 마치 이사 들어가기 전에 수도와 보일러를 한 번 틀어 보는 것과 같습니다. 집은 다 지어져 있지만, 틀어 보지 않으면 들어간 다음에 알게 됩니다.

맡기는 경우와 직접 만드는 경우도 이 지점에서 갈립니다. 제작을 맡기면 이 네 곳을 담당자가 정리해 주고, 직접 만들면 내가 눌러서 정합니다. 어느 쪽이 더 좋다기보다, 고칠 때마다 사람을 불러야 하는지 내가 바로 고칠 수 있는지의 차이입니다.

사진 많은 첫 화면과 문장 세 줄인 첫 화면, 어느 쪽이 나을까요

질문부터가 모순이 있는 질문입니다. 사진이 20장 올라간 첫 화면은 공들인 것처럼 보이고, 문장 세 줄만 있는 첫 화면은 비어 보입니다. 그런데 찾아온 사람은 「여기가 무엇을 하는 곳인지」만 먼저 확인하고 다음 행동을 정합니다. 사진이 많아도 그 답이 없으면 그냥 나갑니다.

“찾아온 사람이 3초 안에 무엇을 하는 곳인지 알면, 그게 잘 만든 첫 화면입니다.”

그래서 공개 전 점검은 꾸미는 작업이 아니라 「읽히는지 확인하는 작업」입니다. 처음 차를 살 때 유지비 비싼 차부터 고르지 않는 것처럼, 화면도 꾸밈부터 늘릴 일이 아닙니다.

휴대폰을 한 손으로 들고 글자 크기와 버튼 크기를 확인하는 모습

공개 전에 꼭 눌러 봐야 하는 곳은 어디인가요

네 곳입니다. 아래 표의 순서대로 보시면 됩니다. 값 칸은 우리가 글을 올릴 때 실제로 쓰는 기준입니다.

확인할 곳눌러 볼 것보는 값
첫 화면제목과 소개 문장소개 문장 2~3줄, 업종 이름 1번 포함
휴대폰 화면본문 글자, 버튼본문 글자 16px 이상, 버튼 높이 44px 이상
문의 경로전화 버튼, 문의 폼누르는 횟수 1번, 폼 입력 칸 5개 이하
주소·제목 설정도메인, 검색용 제목·설명제목 30~39자, 설명 150자 이내

확인 기준 : 2026년 10월

네 곳을 보는 순서를 번호로 적으면 이렇습니다.

  1. 첫 화면을 열고, 소개 문장만 읽어서 무슨 일을 하는 곳인지 말이 되는지 봅니다.
  2. 휴대폰으로 같은 주소를 열어 본문 글자를 확대 없이 읽어 봅니다.
  3. 문의 버튼을 실제로 눌러서 전화가 걸리는지, 폼이 전송되는지 확인합니다.
  4. 검색에 보일 제목과 설명 칸이 비어 있지 않은지 확인합니다.

1. 첫 화면 — 무엇을 하는 곳인지 먼저 보이게 둡니다

첫 화면에 들어갈 문장은 회사 소개가 아니라 「무엇을, 어디서, 누구에게」입니다. 성수동에서 가죽 가방을 수선한다면 그 말이 첫 문장에 있어야 합니다. 멋진 문장으로 바꾸고 싶어질 때가 많은데, 바꾸는 순간 업종 이름이 빠져서 검색에서도 손해를 봅니다.

어떤 경우에 맞나 : 아직 사진이 적고 글로 설명할 내용이 많은 경우에는 문장 두세 줄에 사진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 주의할 점 : 첫 화면에 메뉴가 다섯 개 넘게 들어가면 사람들이 어디를 눌러야 할지 모르고 멈춥니다.

2. 휴대폰 화면 — 글자와 누르는 크기를 확인합니다

소상공인 홈페이지로 들어오는 사람은 대부분 휴대폰으로 봅니다. 그래서 컴퓨터에서 예쁘게 보이는 것보다, 한 손으로 들고 읽을 수 있는지가 먼저입니다. 본문 글자를 손가락으로 확대해야 읽힌다면 그 화면은 아직 공개할 상태가 아닙니다.

버튼도 같습니다. 손가락 끝은 생각보다 넓어서 버튼이 작으면 옆 글자를 같이 누르게 됩니다. 문의 버튼과 전화 버튼은 특히 넉넉하게 두시면 됩니다.

아이비전트 요금 안내 화면 — 무료체험 기간과 도메인 연결 금액을 확인하는 화면

3. 문의 경로 — 버튼 앞에 실제 사례를 먼저 둡니다

문의 버튼을 첫 화면에 크게 두면 문의가 늘어날 것 같지만, 실제로는 그 앞에 무엇이 있는지가 더 큽니다. 처음 들어온 사람은 「이 집이 이 일을 해본 적 있나」를 확인한 다음에 버튼을 누릅니다.

그래서 순서는 이렇게 두시면 됩니다.

  1. 무엇을 하는 곳인지 한 문장
  2. 실제로 한 일 사진 3장 또는 사례 3건
  3. 가격이나 영업시간처럼 확인되는 정보
  4. 그다음에 문의 버튼

어떤 경우에 맞나 : 사례 사진이 아직 없다면 받았던 질문과 답을 세 개만 적어도 같은 역할을 합니다. 주의할 점 : 문의 폼 입력 칸을 늘리면 전화번호와 주소까지 받을 수 있지만, 칸이 많아질수록 끝까지 쓰는 사람이 줄어듭니다.

가게 계산대에 놓인 전화기와 메모지 — 문의가 들어오는 경로

4. 주소와 제목 설정 — 비워 두면 주소가 그대로 제목이 됩니다

화면을 다 만들고도 가장 자주 비어 있는 칸이 검색용 제목과 설명입니다. 비워 두면 검색 결과에 주소나 첫 줄이 잘려서 올라갑니다. 우리 블로그 글을 모아 보면 제목 30~39자인 글이 색인과 노출이 가장 좋았고, 40자가 넘어가면 뒤가 잘려서 무슨 내용인지 알기 어려웠습니다.

도메인은 공개 직전에 연결하면 됩니다. 아이비전트에서는 임시 주소로 먼저 화면을 열어 두고, 명함이나 전단에 주소를 넣어야 할 때 내 도메인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쓸 수 있습니다. 도메인 연결은 월 3,300원부터입니다.

지시문에 넣을 정보와 빈칸 예시

공개 전에 고칠 곳이 많아지는 이유는 대부분 처음 지시문이 짧았기 때문입니다. 아래 다섯 가지를 적어 두면 생성된 문구를 거의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지시문에 넣을 정보쓰는 예비워 두면 생기는 일
업종과 지역성수동 가죽 가방 수선동네 이름이 빠져 지역 검색에서 안 잡힙니다
찾아온 사람이 원하는 것수선 가격 확인, 예약소개 문장이 회사 자랑으로 채워집니다
받고 싶은 문의 방법전화 1곳, 문의 폼 1곳버튼 글자가 「더 알아보기」로 남습니다
꼭 들어갈 숫자영업시간 10~19시, 휴무 일요일첫 화면에 확인할 정보가 없습니다
쓰지 않을 말업계 1위, 최저가근거 없는 홍보 문장이 섞입니다

확인 기준 : 2026년 10월

인쇄한 목록을 손으로 짚으며 하나씩 확인하는 모습

공개까지 5단계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로 적으면 다섯 단계입니다. 화면 생성은 그중 한 단계뿐입니다.

  1. 1단계 : 위 표의 다섯 가지를 메모장에 적습니다. 10분이면 됩니다.
  2. 2단계 : 그 내용을 넣어 화면을 생성하고, 문장만 먼저 읽어 봅니다.
  3. 3단계 : 공개 전 확인 네 곳을 차례로 눌러 봅니다. 고칠 곳은 적어 두고 한 번에 고칩니다.
  4. 4단계 : 임시 주소를 한 사람에게 보내고, 무엇을 하는 곳으로 보이는지 물어봅니다.
  5. 5단계 : 도메인을 연결하고 공개합니다. 공개한 뒤에 주소를 검색 등록 화면에 넣습니다.
공개 전에 다른 사람에게 임시 주소를 보여 주고 반응을 보는 모습

공개한 뒤에 바로 검색에 나오나요

바로 나오지 않습니다. 공개는 「주소가 열렸다」는 뜻이고, 검색에 나오는 것은 검색 쪽에서 그 주소를 읽어 간 다음입니다. 며칠 걸리는 경우가 흔하고, 글이 거의 없는 홈페이지는 더 늦습니다.

그래서 공개 직후에 할 일은 두 가지입니다. 주소를 검색 등록 화면에 넣는 것, 그리고 첫 글 두세 편을 올리는 것입니다. 네 곳 확인을 공개 전에 끝내 두면 이 작업을 바로 할 수 있습니다.

문에 걸린 영업 중 표지 — 공개 버튼을 누르는 순간

어디까지 눌러 보면 공개해도 되는지

정리하면, 첫 화면 문장이 업종을 담고 있고, 휴대폰에서 확대 없이 읽히고, 문의 버튼이 한 번에 연결되고, 검색용 제목과 설명 칸이 채워져 있으면 공개해도 됩니다. 나머지는 공개한 뒤에 천천히 고쳐도 늦지 않습니다. 네 곳만 보면 되니, 목적을 먼저 정하고 그 목적에 필요한 칸부터 채워 비교해서 고르시면 됩니다.

직접 눌러 보고 정하고 싶다면 아이비전트 14일 무료체험 안에서 화면 생성부터 네 곳 확인까지 해본 뒤에 결정하셔도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s://www.ibigent.com/pricing/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확인 기준 : 2026년 10월

자주 묻는 질문

Q.공개한 뒤에도 첫 화면 문구를 고칠 수 있나요?
고칠 수 있습니다. 다만 공개 뒤에 문구를 크게 바꾸면 검색에 보이는 제목과 설명도 같이 바뀌어, 검색 결과에 반영될 때까지 며칠 기다려야 합니다. 첫 화면 문장 두세 줄은 공개 전에 정해 두는 쪽이 편합니다.
Q.임시 주소로 먼저 공개해도 괜찮나요?
괜찮습니다. 내 도메인을 사기 전에도 임시 주소로 화면을 열어 다른 사람에게 보여 줄 수 있습니다. 명함이나 전단에 주소를 인쇄해야 할 때만 도메인을 연결하면 됩니다.
Q.문의 폼과 전화 중 하나만 둬도 되나요?
하나만 둬도 됩니다. 전화를 바로 받기 어려운 경우라면 문의 폼 하나로 모으는 편이 낫습니다. 중요한 것은 개수가 아니라, 어느 쪽이든 버튼을 한 번 눌러 연결되는지입니다.
Q.사진이 없으면 공개를 미뤄야 하나요?
미루지 않아도 됩니다. 휴대폰으로 찍은 실제 작업 사진 세 장만 있어도 첫 화면은 채워집니다. 사진이 모자라면 글자로 설명한 뒤 나중에 바꿔 넣는 편이 공개를 몇 주 미루는 것보다 낫습니다.
Q.휴대폰에서 글자가 작게 보이면 어디를 고치나요?
본문 글자 크기 설정을 먼저 올리고, 그다음에 줄 간격을 봅니다. 글자만 키우면 줄이 서로 붙어서 더 읽기 어려워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두 값을 같이 조절한 뒤 휴대폰 화면에서 다시 확인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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