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홈페이지 만들 수 있는 사이트에서 화면이 다 나왔다면, 공개 버튼을 누르기 전에 눌러 볼 곳은 네 곳입니다. 첫 화면 문구, 휴대폰에서 보이는 글자와 버튼, 문의가 들어오는 경로, 주소와 검색에 보일 제목 설정입니다. 네 곳을 차례로 눌러 보는 데 30분이면 충분하고, 이 순서를 먼저 밟으면 공개한 뒤에 다시 손볼 일이 크게 줄어듭니다.
핵심 요약
- 화면이 생성된 것과 공개할 수 있는 상태는 다릅니다. 남는 일은 거의 설정 쪽입니다.
- 공개 전 확인은 첫 화면·휴대폰 화면·문의 경로·주소 설정 네 곳으로 끝납니다.
- 지시문에 업종과 지역, 받고 싶은 문의 방법을 미리 적으면 고칠 곳이 줄어듭니다.
- 아이비전트는 14일 무료체험 안에서 네 곳을 다 눌러 볼 수 있고, 내 도메인 연결은 월 3,300원부터입니다.

AI로 홈페이지 만들 수 있는 사이트는 어디까지 만들어 주나요
업종과 하는 일을 몇 줄 넣으면 화면 구성, 사진이 들어갈 자리, 문구 초안까지 만들어 줍니다. 여기까지는 정말 몇 분 안에 끝납니다. 만들어 주는 것은 「보이는 화면」이고, 공개에 필요한 것은 「설정」입니다. 주소 연결, 문의 받을 곳, 휴대폰에서의 글자 크기, 검색 결과에 보일 제목과 설명은 사람이 한 번 눌러서 정해야 합니다.
5분 만에 다 만들어 준다는 말을 자주 보게 됩니다. 직접 해보면 화면은 실제로 5분에 나오고, 그 뒤에 30분이 남는다는 걸 바로 알 수 있습니다. 마치 이사 들어가기 전에 수도와 보일러를 한 번 틀어 보는 것과 같습니다. 집은 다 지어져 있지만, 틀어 보지 않으면 들어간 다음에 알게 됩니다.
맡기는 경우와 직접 만드는 경우도 이 지점에서 갈립니다. 제작을 맡기면 이 네 곳을 담당자가 정리해 주고, 직접 만들면 내가 눌러서 정합니다. 어느 쪽이 더 좋다기보다, 고칠 때마다 사람을 불러야 하는지 내가 바로 고칠 수 있는지의 차이입니다.
사진 많은 첫 화면과 문장 세 줄인 첫 화면, 어느 쪽이 나을까요
질문부터가 모순이 있는 질문입니다. 사진이 20장 올라간 첫 화면은 공들인 것처럼 보이고, 문장 세 줄만 있는 첫 화면은 비어 보입니다. 그런데 찾아온 사람은 「여기가 무엇을 하는 곳인지」만 먼저 확인하고 다음 행동을 정합니다. 사진이 많아도 그 답이 없으면 그냥 나갑니다.
“찾아온 사람이 3초 안에 무엇을 하는 곳인지 알면, 그게 잘 만든 첫 화면입니다.”
그래서 공개 전 점검은 꾸미는 작업이 아니라 「읽히는지 확인하는 작업」입니다. 처음 차를 살 때 유지비 비싼 차부터 고르지 않는 것처럼, 화면도 꾸밈부터 늘릴 일이 아닙니다.

공개 전에 꼭 눌러 봐야 하는 곳은 어디인가요
네 곳입니다. 아래 표의 순서대로 보시면 됩니다. 값 칸은 우리가 글을 올릴 때 실제로 쓰는 기준입니다.
| 확인할 곳 | 눌러 볼 것 | 보는 값 |
|---|---|---|
| 첫 화면 | 제목과 소개 문장 | 소개 문장 2~3줄, 업종 이름 1번 포함 |
| 휴대폰 화면 | 본문 글자, 버튼 | 본문 글자 16px 이상, 버튼 높이 44px 이상 |
| 문의 경로 | 전화 버튼, 문의 폼 | 누르는 횟수 1번, 폼 입력 칸 5개 이하 |
| 주소·제목 설정 | 도메인, 검색용 제목·설명 | 제목 30~39자, 설명 150자 이내 |
확인 기준 : 2026년 10월
네 곳을 보는 순서를 번호로 적으면 이렇습니다.
- 첫 화면을 열고, 소개 문장만 읽어서 무슨 일을 하는 곳인지 말이 되는지 봅니다.
- 휴대폰으로 같은 주소를 열어 본문 글자를 확대 없이 읽어 봅니다.
- 문의 버튼을 실제로 눌러서 전화가 걸리는지, 폼이 전송되는지 확인합니다.
- 검색에 보일 제목과 설명 칸이 비어 있지 않은지 확인합니다.
1. 첫 화면 — 무엇을 하는 곳인지 먼저 보이게 둡니다
첫 화면에 들어갈 문장은 회사 소개가 아니라 「무엇을, 어디서, 누구에게」입니다. 성수동에서 가죽 가방을 수선한다면 그 말이 첫 문장에 있어야 합니다. 멋진 문장으로 바꾸고 싶어질 때가 많은데, 바꾸는 순간 업종 이름이 빠져서 검색에서도 손해를 봅니다.
어떤 경우에 맞나 : 아직 사진이 적고 글로 설명할 내용이 많은 경우에는 문장 두세 줄에 사진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 주의할 점 : 첫 화면에 메뉴가 다섯 개 넘게 들어가면 사람들이 어디를 눌러야 할지 모르고 멈춥니다.
2. 휴대폰 화면 — 글자와 누르는 크기를 확인합니다
소상공인 홈페이지로 들어오는 사람은 대부분 휴대폰으로 봅니다. 그래서 컴퓨터에서 예쁘게 보이는 것보다, 한 손으로 들고 읽을 수 있는지가 먼저입니다. 본문 글자를 손가락으로 확대해야 읽힌다면 그 화면은 아직 공개할 상태가 아닙니다.
버튼도 같습니다. 손가락 끝은 생각보다 넓어서 버튼이 작으면 옆 글자를 같이 누르게 됩니다. 문의 버튼과 전화 버튼은 특히 넉넉하게 두시면 됩니다.

3. 문의 경로 — 버튼 앞에 실제 사례를 먼저 둡니다
문의 버튼을 첫 화면에 크게 두면 문의가 늘어날 것 같지만, 실제로는 그 앞에 무엇이 있는지가 더 큽니다. 처음 들어온 사람은 「이 집이 이 일을 해본 적 있나」를 확인한 다음에 버튼을 누릅니다.
그래서 순서는 이렇게 두시면 됩니다.
- 무엇을 하는 곳인지 한 문장
- 실제로 한 일 사진 3장 또는 사례 3건
- 가격이나 영업시간처럼 확인되는 정보
- 그다음에 문의 버튼
어떤 경우에 맞나 : 사례 사진이 아직 없다면 받았던 질문과 답을 세 개만 적어도 같은 역할을 합니다. 주의할 점 : 문의 폼 입력 칸을 늘리면 전화번호와 주소까지 받을 수 있지만, 칸이 많아질수록 끝까지 쓰는 사람이 줄어듭니다.

4. 주소와 제목 설정 — 비워 두면 주소가 그대로 제목이 됩니다
화면을 다 만들고도 가장 자주 비어 있는 칸이 검색용 제목과 설명입니다. 비워 두면 검색 결과에 주소나 첫 줄이 잘려서 올라갑니다. 우리 블로그 글을 모아 보면 제목 30~39자인 글이 색인과 노출이 가장 좋았고, 40자가 넘어가면 뒤가 잘려서 무슨 내용인지 알기 어려웠습니다.
도메인은 공개 직전에 연결하면 됩니다. 아이비전트에서는 임시 주소로 먼저 화면을 열어 두고, 명함이나 전단에 주소를 넣어야 할 때 내 도메인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쓸 수 있습니다. 도메인 연결은 월 3,300원부터입니다.
지시문에 넣을 정보와 빈칸 예시
공개 전에 고칠 곳이 많아지는 이유는 대부분 처음 지시문이 짧았기 때문입니다. 아래 다섯 가지를 적어 두면 생성된 문구를 거의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 지시문에 넣을 정보 | 쓰는 예 | 비워 두면 생기는 일 |
|---|---|---|
| 업종과 지역 | 성수동 가죽 가방 수선 | 동네 이름이 빠져 지역 검색에서 안 잡힙니다 |
| 찾아온 사람이 원하는 것 | 수선 가격 확인, 예약 | 소개 문장이 회사 자랑으로 채워집니다 |
| 받고 싶은 문의 방법 | 전화 1곳, 문의 폼 1곳 | 버튼 글자가 「더 알아보기」로 남습니다 |
| 꼭 들어갈 숫자 | 영업시간 10~19시, 휴무 일요일 | 첫 화면에 확인할 정보가 없습니다 |
| 쓰지 않을 말 | 업계 1위, 최저가 | 근거 없는 홍보 문장이 섞입니다 |
확인 기준 : 2026년 10월

공개까지 5단계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로 적으면 다섯 단계입니다. 화면 생성은 그중 한 단계뿐입니다.
- 1단계 : 위 표의 다섯 가지를 메모장에 적습니다. 10분이면 됩니다.
- 2단계 : 그 내용을 넣어 화면을 생성하고, 문장만 먼저 읽어 봅니다.
- 3단계 : 공개 전 확인 네 곳을 차례로 눌러 봅니다. 고칠 곳은 적어 두고 한 번에 고칩니다.
- 4단계 : 임시 주소를 한 사람에게 보내고, 무엇을 하는 곳으로 보이는지 물어봅니다.
- 5단계 : 도메인을 연결하고 공개합니다. 공개한 뒤에 주소를 검색 등록 화면에 넣습니다.

공개한 뒤에 바로 검색에 나오나요
바로 나오지 않습니다. 공개는 「주소가 열렸다」는 뜻이고, 검색에 나오는 것은 검색 쪽에서 그 주소를 읽어 간 다음입니다. 며칠 걸리는 경우가 흔하고, 글이 거의 없는 홈페이지는 더 늦습니다.
그래서 공개 직후에 할 일은 두 가지입니다. 주소를 검색 등록 화면에 넣는 것, 그리고 첫 글 두세 편을 올리는 것입니다. 네 곳 확인을 공개 전에 끝내 두면 이 작업을 바로 할 수 있습니다.

어디까지 눌러 보면 공개해도 되는지
정리하면, 첫 화면 문장이 업종을 담고 있고, 휴대폰에서 확대 없이 읽히고, 문의 버튼이 한 번에 연결되고, 검색용 제목과 설명 칸이 채워져 있으면 공개해도 됩니다. 나머지는 공개한 뒤에 천천히 고쳐도 늦지 않습니다. 네 곳만 보면 되니, 목적을 먼저 정하고 그 목적에 필요한 칸부터 채워 비교해서 고르시면 됩니다.
직접 눌러 보고 정하고 싶다면 아이비전트 14일 무료체험 안에서 화면 생성부터 네 곳 확인까지 해본 뒤에 결정하셔도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s://www.ibigent.com/pricing/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확인 기준 : 2026년 10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