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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홈페이지 제작 한도 6가지 — AI 홈페이지 무료 범위와 도메인 비용

[아이비전트] 2026-10-18 · 아이비전트

아이비전트

무료 홈페이지 제작 한도 6가지 — AI 홈페이지 무료 범위와 도메인 비용

요약

AI로 홈페이지를 만드는 단계까지는 14일 무료체험 안에서 끝납니다. 돈이 갈리는 자리는 주소입니다. 무료로 되는 칸과 돈이 붙는 칸, 요금제별 디스크 용량과 한도를 같은 표에 놓고 정리했습니다.

AI로 홈페이지를 만드는 일 자체에는 돈이 들지 않습니다. 화면을 뽑고 글과 사진을 바꿔 보는 단계까지는 14일 무료체험 안에서 끝낼 수 있고, 카드를 등록하지 않아도 시작됩니다. 비용이 생기는 자리는 거의 정해져 있습니다. 만들어 둔 화면을 내 주소로 공개해 계속 켜 두는 순간입니다. 아래에서 무료로 되는 칸과 돈이 붙는 칸을 같은 표에 놓고 하나씩 보겠습니다.

핵심 요약

  • 화면을 만들고 고쳐 보는 단계는 14일 무료체험으로 충분합니다.
  • 돈이 갈리는 지점은 주소입니다. 체험 주소는 무료, 내 도메인 연결은 월 3,300원부터입니다.
  • 디스크 용량은 0.5GB에서 4GB까지 요금제마다 다르고, 트래픽은 모든 요금제가 무제한입니다.
  • 검색 노출은 저절로 되지 않습니다. 공개한 뒤 사이트맵을 내는 일이 남습니다.
아이비전트 요금제 안내 화면 - 베이직 월 3,300원과 디스크 용량 표기

AI 홈페이지에서 무료는 어디까지인가요

만들어 보는 것까지는 무료이고, 남에게 보여 주려면 유료로 갈립니다. 좀 더 들여다보면 무료라는 말이 세 가지 뜻으로 섞여 쓰이고 있습니다. 가입 전에 이 셋 중 어느 쪽인지만 가려내면 1년 뒤에 나올 돈이 거의 다 보입니다.

  1. 기간이 무료 - 14일처럼 정해진 체험 기간에만 공짜입니다. 기간이 끝나면 만든 화면은 남아도 외부 공개가 멈춥니다.
  2. 기능이 무료 - 만드는 기능은 열려 있고, 주소 연결이나 광고 배너 제거처럼 공개와 관련된 기능만 돈을 받습니다.
  3. 광고를 달아서 무료 - 화면 한쪽에 만든 곳 광고가 붙습니다. 대신 요금은 내지 않습니다.

마치 시승처럼 생각하면 쉽습니다. 차를 몰아 보는 것은 공짜지만, 그 차로 매일 출근하려면 그때부터 돈이 듭니다. 홈페이지도 만드는 동안이 아니라 매일 켜 두는 동안이 유료입니다.

무료로 되는 범위와 돈이 붙는 지점

항목14일 무료체험베이직(월 3,300원)
쓸 수 있는 기간14일월 단위로 계속
디스크 용량0.5GB1GB
트래픽무제한무제한
주소전용 주소 1개(ibigent.com 하위)1개 + 내 도메인 연결 가능
무료 SSL자동 발급자동 발급

확인 기준 : 2026년 10월

표에서 눈에 걸리는 칸은 두 개입니다. 트래픽은 두 쪽 모두 무제한이라 방문자가 늘어도 요금이 올라가지 않습니다. 주소 칸은 체험에서 유료로 넘어갈 때 내용이 바뀝니다. 칸별로 무엇이 그대로이고 무엇이 달라지는지만 따로 놓으면 이렇습니다.

칸체험 → 베이직달라지나요
트래픽무제한 → 무제한그대로
무료 SSL자동 발급 → 자동 발급그대로
쓸 수 있는 기간14일 → 월 단위로 계속달라집니다
디스크 용량0.5GB → 1GB달라집니다
주소전용 주소 1개 → 1개 + 내 도메인 연결 가능달라집니다

확인 기준 : 2026년 10월

비용을 미리 알고 싶다면 기능을 세는 대신 “주소를 어디에 적을 것인지”를 먼저 정하면 됩니다.

1년치 비용을 계산기로 더해 보는 책상

1. 체험 주소를 그대로 쓰는 방식

어떤 방식인가 - 가입하면 전용 주소가 바로 나오고 무료 SSL이 자동으로 붙습니다. 디스크는 0.5GB라서 사진을 1MB 정도로 줄이면 500장쯤 들어갑니다.

어떤 경우에 맞나 - 소개와 전화번호, 오시는 길만 올려 두고 주소는 문자나 메신저로 보내는 경우입니다. 종이에 인쇄할 일이 없다면 이 방식으로 시작해도 아쉬울 것이 없습니다.

주의점 - 기간이 14일입니다. 공개할 날짜를 달력에 적어 두지 않으면 화면만 만들어 놓고 기간이 지나갑니다.

아이비전트 첫 화면 - 14일 무료체험과 무료 SSL 안내

2. 내 도메인을 사서 연결하는 방식

어떤 방식인가 - 베이직 월 3,300원부터 내 도메인을 연결할 수 있고, 광고 배너도 빠집니다. 도메인 이름 값은 등록 기관에 따로 내는 돈이라 호스팅 요금과 계산이 다릅니다. 가격은 끝자리와 등록 기관마다 다릅니다.

어떤 경우에 맞나 - 명함이나 전단, 차량 스티커에 주소를 인쇄해야 하는 경우입니다. 공유 사무실 주소를 명함에 적는 것과 내 간판에 주소를 붙이는 것의 차이와 비슷합니다.

주의점 - 주소를 나중에 바꾸면 검색에 쌓아 둔 기록도 다시 쌓입니다. 바꿀 생각이 있으면 공개하기 전에 바꾸시는 편이 낫습니다.

건물 벽에 붙은 주소 번호판 - 도메인은 간판에 적는 주소와 같습니다

3. 결제와 예약까지 붙이는 방식

어떤 방식인가 - 화면 안쪽 일보다 화면 밖 일이 함께 붙습니다. 결제 대행 계약과 수수료, 사업자 관련 신고 같은 절차가 생깁니다. 금액은 서비스마다 다릅니다.

어떤 경우에 맞나 - 홈페이지에서 바로 돈을 받아야 하는 경우입니다. 반대로 상담하고 계좌로 받는 방식이라면 이 단계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주의점 - 화면을 만드는 비용보다 화면 밖 비용이 큽니다. 주문이 하루 몇 건인지 세어 보고 결정하셔야 합니다.

요금제 한도를 같은 칸에 놓으면

요금제월 요금디스크광고 키워드AI 검색 노출 진단(월)
베이직3,300원1GB10개1회
스탠다드6,600원2GB30개2회
프리미엄9,900원4GB60개3회

확인 기준 : 2026년 10월

1년치로 더해 보면 더 간단합니다. 베이직은 월 3,300원이고 연간으로 묶으면 39,600원입니다. 여기에 도메인 이름 값이 1년에 한 번 더 붙습니다. 그래서 처음 1년에 실제로 나가는 돈은 호스팅 39,600원과 도메인 값, 이 두 줄로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료 구성이 맞는 형태와 맞지 않는 형태

무료 구성으로 충분한 쪽과 그렇지 않은 쪽은 업종보다 거래 방식으로 갈립니다. 아래 네 가지에 해당하면 무료 구성으로 두고 천천히 늘리셔도 됩니다.

  1. 전화나 메신저로 상담을 받고, 돈은 계좌나 매장에서 받는 경우
  2. 페이지가 다섯 개 안쪽이고 사진이 수십 장 수준인 경우
  3. 주소를 인쇄물에 찍을 일이 아직 없는 경우
  4. 검색 광고를 집행할 계획이 당장 없는 경우

반대로 주소를 인쇄해야 하거나, 화면에서 바로 결제를 받아야 하거나, 광고를 돌려 방문자를 데려올 계획이면 무료 구성에서 막힙니다. 물건을 파실 생각이라면 숫자 하나를 미리 알아 두시면 좋습니다. 직전 연도의 통신판매 거래 횟수가 50회 미만이면 통신판매업 신고가 면제됩니다(공정거래위원회 고시, 2022년 4월 시행 기준). 1년에 몇 건 정도 주문을 받는 수준이라면 소개 화면만 두고 주문은 전화로 받는 쪽이 훨씬 단순합니다.

소상공인 매장 계산대에서 전화를 받는 모습

만든 사이트를 네이버 검색에 올리는 순서

검색 노출은 자동이 아닙니다. 공개한 다음 네 단계가 남습니다. 순서를 지키면 반나절 안에 끝나는 일입니다.

  1. 1단계 - 공개할 주소를 먼저 확정합니다. 체험 주소로 둘 것인지 내 도메인으로 갈 것인지를 이 단계에서 정합니다.
  2. 2단계 - 검색 등록 도구에 사이트를 등록하고 소유 확인을 받습니다. 제공된 메타 태그를 첫 화면 머리 부분에 넣거나 확인용 파일을 올리는 방식입니다.
  3. 3단계 - 사이트맵 주소를 제출합니다. 사이트맵 한 개에는 주소를 50,000개까지, 압축하지 않은 파일 크기는 50MB까지 담을 수 있습니다(구글 검색 센터 공식 문서 기준). 페이지가 열 몇 개인 규모면 한 개로 충분합니다.
  4. 4단계 - 첫 화면과 주요 페이지에 수집 요청을 넣고 며칠 뒤에 상태를 다시 확인합니다.

한 가지 더 확인할 것이 있습니다. 주소가 https로 열리는지입니다. 무료 인증서는 기본 유효기간이 90일이고 60일마다 갱신하도록 안내되어 있습니다(Let's Encrypt 공식 안내 기준). 직접 서버를 다루면 이 갱신을 챙겨야 하는데, 아이비전트는 무료 SSL이 자동 발급되어 이 칸은 비워 두셔도 됩니다.

공개 전에 확인할 항목을 손으로 적어 둔 수첩

무료로 1년 vs 월 3,300원, 어느 쪽이 싼 사이트인가요

무료로 1년을 버틴 사이트와 월 3,300원을 낸 사이트, 어느 쪽이 더 싼 사이트일까요. 질문부터가 모순이 있는 질문입니다. 사이트의 값은 들어간 돈으로 정해지지 않고, 그 화면을 보고 전화가 한 통 왔는지로 갈립니다. 1년 내내 한 통도 오지 않은 무료 사이트는 0원이 아니라, 그 1년이 비용입니다. 반대로 주소를 인쇄할 일이 없는데 요금제를 먼저 올려 두는 것도 같은 낭비입니다.

“주소를 종이에 찍을 일이 있는지부터 정하면, 무료로 둘 것과 돈을 낼 것이 저절로 나뉩니다.”

그래서 순서는 이렇게 잡으시면 됩니다. 먼저 14일 무료체험으로 화면을 끝까지 만들어 보고, 그 사이에 주소를 인쇄할 일이 있는지 결정하고, 필요하면 그때 도메인을 연결하면 됩니다. 아이비전트는 14일 무료체험으로 시작할 수 있고, 내 도메인 연결은 베이직 월 3,300원부터입니다. 기능 목록을 비교하기 전에 목적을 먼저 정하고 비교해서 고르시면 됩니다.

확인 기준 : 2026년 10월

자주 묻는 질문

Q.무료체험 14일이 지나면 만들어 둔 화면은 사라지나요?
만들어 둔 화면과 글은 계정 안에 남고, 멈추는 것은 외부 공개입니다. 기간이 끝난 뒤 요금제를 고르면 같은 화면을 이어서 공개할 수 있습니다. 다만 체험 기간에 쓰던 임시 주소를 그대로 둘 것인지 내 도메인으로 바꿀 것인지는 미리 정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Q.도메인은 홈페이지 요금에 포함되어 있나요?
도메인 값과 호스팅 값은 서로 다른 계산입니다. 호스팅은 베이직 월 3,300원부터이고, 도메인 이름 자체는 등록 기관에 따로 1년 단위로 냅니다. 가격은 .com·.co.kr 같은 끝자리와 등록 기관마다 다릅니다.
Q.사진을 많이 올리면 디스크 1GB로 모자라지 않을까요?
사진 한 장을 1MB 정도로 줄여서 올리면 1GB에 대략 1,000장이 들어갑니다. 소개와 오시는 길 위주라면 1GB로도 여유가 있고, 시공 사진이나 메뉴 사진을 계속 쌓는다면 2GB 이상을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Q.체험 중에 받은 임시 주소로 명함을 인쇄해도 괜찮을까요?
인쇄물에 들어갈 주소라면 처음부터 내 도메인으로 정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종이에 한 번 찍힌 주소는 나중에 바꿀 수 없고, 주소를 옮기면 검색에 모아 둔 기록도 다시 쌓아야 합니다.
Q.사이트맵을 내지 않으면 아예 검색에 안 나오나요?
안 나온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새로 만든 주소는 먼저 알려 주는 쪽이 훨씬 빠릅니다. 페이지가 열 몇 개인 규모라면 사이트맵 파일 한 개를 제출하고 수집 요청을 한 번 눌러 두는 것으로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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