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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홈페이지 만드는 방법, 이미지가 안 뜰 때 무료로 찾는 도구 6가지

[무료도구] 2026-09-09 · 아이비전트

무료도구

AI로 홈페이지 만드는 방법, 이미지가 안 뜰 때 무료로 찾는 도구 6가지

요약

AI로 만든 페이지에서 이미지가 비는 것은 파일이 아니라 주소 문제인 경우가 많습니다. 응답 코드로 원인을 가르는 순서와 계정 없이 쓰는 무료 검사 도구 6가지를 한도까지 정리했습니다.

AI 로 만든 페이지에서 이미지가 안 뜨는 것은 파일이 없어서가 아니라 주소가 어긋나서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브라우저 개발자도구를 열고 그 이미지 요청의 응답 코드 하나만 보면 원인이 갈립니다. 404 면 경로나 파일명, 403 이면 접근 권한이나 외부 사이트의 직접 링크 차단, 요청 자체가 안 보이면 태그가 잘못 적힌 것입니다. 사진을 다시 만들거나 다시 생성할 일이 아닙니다.

핵심 요약

  • 이미지가 비면 파일부터 손대지 말고 응답 코드를 먼저 확인합니다.
  • 404 경로 오류, 403 접근 차단, http 주소로 인한 차단 세 가지가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 페이지가 여러 장이면 링크 검사 도구로 한 번에 훑는 편이 빠릅니다.
  • 계정 없이 쓰는 무료 검사 도구는 페이지 수와 하루 횟수에 한도가 정해져 있습니다.
내용이 비어 있는 액자 - 이미지 자리만 남고 사진이 뜨지 않는 상태를 빗댄 사진

AI 가 만든 HTML 에서 이미지가 비는 원인 4가지

  1. 내 컴퓨터 폴더를 가리키는 경로 - 대화로 만들어 받은 HTML 은 images/hero.jpg 처럼 실제로 올린 적 없는 파일을 가리키는 일이 잦습니다.
  2. 대소문자 차이 - Hero.JPG 와 hero.jpg 는 서버에서 서로 다른 파일로 취급됩니다. 내 컴퓨터에서 잘 보이던 화면이 올린 뒤에만 비는 전형적인 경우입니다.
  3. 외부 사이트 직접 링크 - 남의 서버에 있는 사진 주소를 그대로 걸면 상대가 막는 순간 403 으로 비고, 파일이 옮겨지면 사라집니다.
  4. http 로 적힌 이미지 주소 - https 로 열린 페이지 안에서 http 주소의 이미지를 부르면 브라우저가 막아 버립니다. 주소창에는 자물쇠가 뜨는데 사진만 비는 상태가 됩니다.

무료 검사 도구의 한도 비교

도구계정 없이 쓰는 한도하루 횟수
Broken Link Scan1회 검사에 500페이지하루 1회
BrokenLinkChecker.io1회 검사에 250페이지하루 2회
httpstatus.io한 번에 100개 주소별도 안내 없음

확인 기준 : 2026년 9월 (각 서비스 공식 안내 페이지 표기)

1. 브라우저 개발자도구

크롬과 엣지에 기본으로 들어 있는 검사 화면입니다. F12 를 누르고 네트워크 탭을 연 상태에서 페이지를 새로 고치면 안 뜬 이미지 한 줄이 빨갛게 남고, 그 줄의 상태 코드가 곧 원인입니다.

어떤 경우에 맞나 - 페이지 한두 장에서 특정 이미지만 비는 경우. 설치도 가입도 필요 없고 결과가 즉시 나옵니다.

주의점 - 페이지가 수십 장이면 하나씩 열어 봐야 해서 오래 걸립니다.

2. W3C Link Checker

웹 표준을 정하는 W3C 가 운영하는 검사 도구입니다. 공식 안내에는 웹 페이지와 CSS 안의 링크, 앵커, 참조된 객체를 검사한다고 적혀 있어 이미지처럼 페이지가 불러오는 파일도 대상에 들어갑니다. 연결된 문서를 재귀적으로 따라가는 옵션과 재귀 깊이 값을 직접 지정할 수 있습니다.

어떤 경우에 맞나 - 가입 없이 주소 하나만 넣고 전체를 훑고 싶을 때. 오래된 화면이지만 결과가 자세합니다.

주의점 - 결과가 길게 나오므로 요약만 보기 옵션을 켜는 편이 낫습니다. 공식 안내도 검사 전에 문서의 HTML 과 CSS 가 올바른지 먼저 확인하라고 권합니다.

책상 위 돋보기 - 원인을 하나씩 좁혀 가며 확인하는 과정을 나타낸 사진

3. httpstatus.io

주소를 여러 개 넣고 상태 코드만 한 번에 확인하는 도구입니다. 공식 안내 기준으로 한 번에 최대 100개 주소를 동시에 분석합니다.

어떤 경우에 맞나 - 안 뜨는 이미지 주소를 이미 알고 있어서, 그것만 모아 404 인지 403 인지 갈라 보고 싶을 때.

주의점 - 사이트를 스스로 돌아다니지 않습니다. 검사할 주소는 직접 뽑아 넣어야 합니다.

4. Broken Link Scan

계정 없이 쓰는 검사 도구입니다. 공식 안내에 무료 검사는 최대 500페이지, 계정 필요 없음, 하루 1회로 적혀 있습니다.

어떤 경우에 맞나 - 페이지 수가 제법 되는 사이트를 이메일 입력 없이 한 번에 훑고 싶을 때.

주의점 - 하루 1회 제한이 있어 고치고 바로 다시 돌리기는 어렵습니다. 수정 뒤 재검사는 다른 도구로 하는 편이 낫습니다.

5. BrokenLinkChecker.io

공식 안내 기준으로 계정 없이 1회 검사에 250페이지, 하루 2회까지 쓸 수 있고, 무료 계정을 만들면 한 달 50회로 늘어납니다. 이미지 검사는 무료 계정에서 제공하는 기능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어떤 경우에 맞나 - 링크뿐 아니라 img 태그로 걸린 이미지까지 함께 잡아내고 싶을 때.

주의점 - 계정 없이 돌린 결과에는 이미지가 빠져 있을 수 있으므로, 결과에 이미지가 하나도 안 나왔다고 문제가 없다고 볼 수 없습니다.

6. Dead Link Checker

주소를 넣어 수동으로 검사하는 기능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여러 사이트를 한꺼번에 보는 기능과 정해진 주기로 자동 검사하는 기능은 무료 계정으로 로그인해야 열립니다.

어떤 경우에 맞나 - 사이트를 한 번 고치고 끝내는 게 아니라, 주기적으로 상태를 받아 보고 싶을 때.

주의점 - 자동 검사까지 쓰려면 가입이 필요하므로, 한 번만 확인할 목적이라면 앞의 도구가 더 빠릅니다.

원인을 가려내는 5단계

  1. 1단계 - 시크릿 창으로 문제 페이지를 다시 엽니다. 캐시에 남은 예전 파일 때문에 착각하는 경우를 먼저 걷어냅니다.
  2. 2단계 - F12 로 개발자도구를 열고 네트워크 탭을 켠 채 새로 고칩니다. 안 뜬 이미지의 상태 코드를 적어 둡니다.
  3. 3단계 - 코드로 갈래를 나눕니다. 404 면 경로와 대소문자, 403 이면 권한이나 외부 직접 링크 차단, 콘솔에 차단 경고가 뜨면 http 로 적힌 주소입니다.
  4. 4단계 - 같은 문제가 다른 페이지에도 있는지 링크 검사 도구로 사이트 전체를 훑습니다. AI 가 만든 페이지는 같은 틀을 복사해 쓰므로 한 곳이 틀리면 대개 여러 곳이 함께 틀립니다.
  5. 5단계 - 고친 뒤 강력 새로 고침을 하고 같은 도구로 한 번 더 검사합니다. 검사 결과가 비어야 끝난 것입니다.

https 사이트인데 사진만 안 나오는 경우도 있나요?

있습니다. 페이지는 https 로 열렸는데 안에 걸린 이미지 주소가 http 로 시작하면 브라우저가 그 파일만 차단합니다. 개발자도구 콘솔에 차단 경고가 남는 것이 특징이고, 주소의 http 를 https 로 바꾸거나 파일을 내 서버에 올려 상대 경로로 바꾸면 해결됩니다. 사이트 전체에 SSL 이 걸려 있어야 이 수정이 의미가 있으므로, 배포한 곳에서 인증서가 제대로 발급됐는지도 함께 봐야 합니다.

AI 가 만든 HTML 은 왜 이미지 경로가 자주 틀리나요?

화면을 만들어 주는 쪽은 이미지 파일이 실제로 어디에 올라갈지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관례적인 폴더 이름을 넣어 두는데, 그 폴더를 만들지 않은 채로 HTML 만 올리면 전부 빈 자리가 됩니다. 파일을 압축해 통째로 올리면서 폴더 구조를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예방책입니다.

아이비전트 AI 호스팅 안내 화면 - 만든 사이트를 압축 파일로 올려 배포하고 SSL 이 자동 발급되는 구성

올리는 단계에서 줄일 수 있는 문제

아이비전트에서도 대화로 만든 HTML 을 그대로 올려 보면 사진 자리가 비는 일이 잦았습니다. 대부분 폴더째 올리지 않고 HTML 한 장만 올린 경우였습니다. AI 호스팅은 만든 파일을 압축 파일 하나로 올리면 구조를 유지한 채 배포되고, 무료 SSL 이 자동 발급되어 http 로 인한 차단이 처음부터 덜 생깁니다. 대화로 화면을 만들고 편집 화면에서 고르는 부분만 고치는 방식은 IBIGENT AI 쪽에서 제공하며, 14일 무료체험으로 먼저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파일을 다시 만들기 전에 주소부터 확인합니다

사진이 비면 대개 사진을 다시 구하려 하지만, 실제로 바뀌어야 하는 것은 한 줄짜리 주소인 경우가 많습니다. 개발자도구에서 코드 하나를 확인하고, 페이지가 여러 장이면 무료 검사 도구로 한 번 훑는 것으로 대부분 끝납니다. 여기까지 해도 남는 문제라면 그때 파일 자체를 손대면 됩니다.

확인 기준 : 2026년 9월

자주 묻는 질문

Q.검사 도구를 돌렸는데 링크만 잡고 이미지는 안 잡습니다.
도구마다 img 태그를 검사 대상에 넣는지가 다릅니다. BrokenLinkChecker.io 는 이미지 검사 기능을 무료 계정에서 제공한다고 안내하고 있으니, 계정 없이 돌린 결과에는 이미지가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이미지만 따로 확인하려면 이미지 주소를 모아 상태 코드 검사 도구에 붙여 넣는 방법이 빠릅니다.
Q.검사 결과는 404 인데 제 브라우저에서는 이미지가 잘 보입니다.
브라우저에 남은 캐시 때문에 예전 파일이 보이는 경우입니다. 시크릿 창으로 다시 열거나 강력 새로 고침을 하면 실제 상태가 나옵니다. 다른 기기의 데이터 통신으로 접속해 보면 더 확실합니다.
Q.이미지가 뜨기는 하는데 몇 초씩 걸립니다.
이 경우는 경로 문제가 아니라 파일 용량이나 크기 문제입니다. 사진 원본을 그대로 올리면 화면에서는 작게 보여도 원본 전체를 내려받게 됩니다. 화면에 쓰는 크기로 줄여서 다시 올리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Q.다른 사이트에 있는 사진 주소를 그대로 걸어 두어도 되나요?
권하지 않습니다. 상대 서버가 외부 직접 링크를 막으면 403 으로 비고, 파일이 옮겨지면 어느 날 통째로 사라집니다. 저작권 문제도 따로 남으므로 사용 조건을 확인한 사진을 내 서버에 올려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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